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생명의 근원 어머니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곧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고 우리 또한 영생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영원한 생명은 누구로서 허락되어 질까요?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생명의 모체는 어머니시다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하는 영원한 생명이 있고 이 영원한 생명을 자녀들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딤전 6:16).
그러면 어떠한 이치를 통해서 영생을 허락하실까요?
사람의 생각이 아닌 만물 속에 보여 놓으신 하나님의 이치를 통해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만물 중에 생명이 있는 것은 반드시 생명을 낳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세월동안 생명체들은 그 생명을 유지해 왔고 앞으로도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생명체들이 생명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생명체에 암・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생명을 낳고 기르는 쪽은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입니다.
사람의 예를 들어 본다면 애기를 낳고 기르는 역할은 어머니께서 거의 다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생명을 잉태하고 기르는 일도 어머니가 하시며 아기를 먹이는 생명의 양식인
젖도 어머니에게서만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을 창조하고 배필로 하와를 지어주시고 그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시며(창 1:28) 남자를 아담이라 하였고 여자를 하와라 하였습니다.
남자인 아담은 ‘사람’이라는 뜻이 주어졌고 여자인 하와는 ‘생명’이라는 뜻이 주어졌습니다. 왜 남자나 여자 둘 다 ‘생명’이라 하지 않고 여자인 하와를 ‘생명’이라 하였을까요?
이는 여자에게서만 생명이 잉태되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자는 생명의 모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인 하와를 ‘생명’이라 한 것입니다.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생명)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여자에게서만 생명이 잉태되게 하셨고 여자 없이는 생명이 태어날 수 없는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도 어떻게 주어지겠습니까?
만물을 지으시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신성을 찾으라 하셨습니다.
이는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로서 이어짐을 만물의 이치를 통해 알려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생명의 모체가 되시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함을
만물의 이치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 아담과 하와는 오실 자의 표상
아담과 하와를 지으실 때 먼저 아담을 지으시고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한 후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하와를 지으셨습니다.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가 지어졌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두 몸이 아닌 한 몸인 것입니다
(창 2:24). 이러한 아담과 하와의 옛적 지나간 한 시대의 역사정도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지나간 시대의 아담과 하와의 역사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하여 말일에 또 다시 아담이 등장 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롬 5:14).
아담이 오실 자의 표상이라면 한 몸인 하와도 오실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첫 사람 아담과 하와의 역사는 마직막 등장하실 아담과 하와에 대한 표상이 되는 것입니다.
첫 사람 하와를 생명이라 하여 하와로 하여금 생명이 주어졌다면 마지막 때에도 마지막 하와를 통해 생명이 주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고전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라는 말씀은 마지막 때 아담이 오셔서 생명을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때 오셔서 생명을 주시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마지막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서 갈급하고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생명)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이는 성령과 신부는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를 뜻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3) 신부는 예루살렘이요 우리 어머니시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이시요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천사는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 하였으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그리스도=아버지)의 아내라 하시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신부는 하늘에 있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늘의 예루살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와의 실체이신 신부는 우리의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에덴에서 하와로 말미암아 생명이 주어졌듯이 마지막 때에도 하와의 실체 되시는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을 허락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 만물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이 잉태되듯이 하나님께서 약속한 영원한 생명도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허락 된다는 사실입니다.

2000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이루실 수 있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영원한 생명인 영생을 마지막 날에 허락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하여 말일에 다시 살리겠다고 거듭 거듭 말하고 있습니다(요 6:39, 40).
이는 마지막 날에 하와의 실체되시는 또는 생명의 모체 되시는 하늘어머니께서 오셔야지만 생명을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늘 어머니 없이는 결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교세 급격한 성장도 '어머니 덕분'

서울 관악교회 자리에 교회가 들어서기 전에는 낡고 허름한 5층 건물의 한 층을 임대해 오랫동안 사용했다.
"어머니의 희생으로 오늘날의 하나님의 교회가 존재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1990년대 중반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빠르게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이 교회 선교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
본인들은 해당 외국어 구사 능력이 능숙하지 못한 채 해외 선교를 나가지만 '어머니 하나님'을 말하기 시작하면 외국인들이 처음에는 '어머니?'하고 고개를 갸웃하다 성경을 보고서는 '아,어머니!'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해외 신자들이 급속히 늘어갔다
출처 :월간중앙 7월호 중에서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천주교든 개신교든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일요일마다 암송하는 '주기도문'에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기도를 한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인다.
왜 하나님은 남성일까?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한 분이며 유일신이라고 믿는 신앙의 근거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그 주인공이다

"이 성경 구절은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 아버지 밖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어머니 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영국 옥스포드 대 출판부는 남성과 여성을 모두 아우르는 시각을 반영해 새로이 번역한 성경을 1995년 9월에 간행 했다

엔 엘살바도르의 여성신학자이자 사회운동가인 마르타 베냐비데스가 "창조주 성령 안에 임재하시는 아버지,어머니를 깨닫고자 나는 이 기도문을 '우리 아버지,어머니 기도문'이라 부른다"는 글을 여성단체 홈페이지에 기고했다

한국의 여성신학자 단체들도 성경이나 찬송가 개정판이 나올 때마다 하나님 호칭을 '아버지 어머니'로 하거나 '어버이'로 고치자고 주장해 왔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에 '우리 아버지'뿐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시며 그것이 "성경에 명백하게 기록돼 있다"고 주장한다
이 교회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시대 육신으로 왔다고 믿는다

창조주는 세상의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독 사람만큼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남성 형상인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으로 아담을 빗고 여성 형상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와를 만들었다.
이처럼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 첫 장부터 등장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된다
출처: 월간중앙 7월호 중에서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시온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성경은 구원의 처소를 시온이라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장 20~24절)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시며 시온의 백성들에게 구원과 죄사함을 주신다. 구원의 은혜를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시온이 어디인지 반드시 찾아야 한다. 이사야는 구원의 은혜가 있는 시온을 가리켜 절기 지키는 곳이라 하였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해도 설날, 추석, 단오 등 4대 명절을 비롯하여 계절마다 24절기가 있고 각 나라들도 절기가 많다. 그렇다면 어떤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일까?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시편 102편 16절)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시편 87편 5절)

시온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는 곳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키는 곳은 시온이 될 수 없다.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킨다면 사람이 세운 곳일 뿐 하나님께서 세운 곳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시온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절기를 지키는 곳이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주간절기인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7개 절기를 세우셨다. 7개 연간절기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다(레 23:1). 하나님의 절기는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로 모형적 제사를 드리다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그리스도의 은혜를 허락받는 새 언약 절기로 완성되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절기를 버리고 일요일,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절기를 지키고 있다. 일요일은 콘스탄틴이 정한 일요일 휴업령에서 비롯되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신 숭배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받아들인 것이다. 부활절에 계란을 먹는 풍습과 이스터라는 명칭은 이스터 여신의 축제일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님의 절기를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이 아니다. 그곳에 구원의 은혜가 있을 수 없다.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장 6~8절)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바로 그 곳에 구원의 은혜가 허락된다.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헛된 사람의 계명을 버리고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오라.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은 마지막 이 시대에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안에 거하여야만 구원의 축복을 받을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계5:1~5)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진리가 인봉되어서 아무도 구원의 진리를 알수 없는 상태. 구원에 이를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가 다윗의 뿌리가 오시어서 그 인봉되었던 구원의 진리를 들어내어 주실것을 알려주고 있다
(호3:5)그래서 말일에는 다윗을 찾고 그에게 나아갈때에 구원의 은총을 받을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러면 구원의 진리를 개봉시켜 주실 다윗의 뿌리는 누구신가?
(계22:16)다윗의뿌리... 나 예수는 이라고 하셨음으로 마지막 시대 등장하실 재림예수님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계시록은 마지막 시대에 이루어지는 계시의 말씀이며 초림예수님께서 진리의 말씀을 알려주시고 올리워 가신 이후의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떻게 알아 볼수 있을까
(사55:3)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셨다고 하였다
다윗이시라고 한다면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이라는 증표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영원한 언약은 무엇인가
(히13:20)우리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공동번역에서는 .. 예수께서 영원한 언약의 피를 흘려.. 하였다
예수님께서 어디서 피를 흘려 주셨나?
십자가 이다
그러면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보혈을 힘입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마26:17)..유월절 자리에서.. 나의 피 곧 언약의 피..
(눅22:20)..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라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이다
마지막 시대에 오시는 다윗의 뿌리.. 재림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만 한다
초림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1600년동안이나 지켜지지 못해 인봉되어있었던 영원한 언약 유월절을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시어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셨다http://www.watv.org/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구름타고오시는 재림예수님

2천년전 예수님께서 이땅 가운데 오신 목적은 (눅19:10)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육체로 오셨다
그 예수님께서 똑같은 목적으로 다시 한번 오신다고 성경은 증거를 하고 있다(히9:27)
그러면 다시오시는 재림예수님은 어떠한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마24:30~) 마지막때 예수님께서는 구름타고 오는것을 보게 될것이다라고 알려 주셨다
그러면 재림예수님은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구름은 다른 형태를 비유적으로 알려주는 내용인가?
(마13:10~) 천국의 비밀은 비유로 되어있어서 허락되지 아니한 자들은 보아도 들어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고 하셨다
구름에 대한 문제도 깨닫지 못하게 된다면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다가 구원 받지 못하게 될것이다
왜냐하면 실제 구름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오신다면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육안으로 보이는 장면이 아니면 재림예수님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구름은 무엇을 비유하고 있는 것일까
(유1:12, 잠25: , 벧후2:15) 성경은 육체를 구름으로 표상하고 있다
즉,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신것은 초림때와 똑같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육체를 입고 다시한번 오시게 될것을 예언하고 있었던 것이다
초림예수님의 경우도 살펴보면 초림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모태를 통해서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셨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초림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실것에 대한 예언에 구름을 타고 오신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단7:13)나라와 영광과 권세를 받으신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는 인자 같은이는 육체를 입고 오신 초림예수님으로 성취 되었다(눅22:29,마28:18,요17:10)
2천년전에도 비유로 말씀하신 천국의 비밀을 듣고 하늘만 처다보던 자들은 구원자를 영접지 못하여 구원받지 못하였다
오늘날 이세상도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기다리며 많은 사람들이 하늘만 바라보고 있다 그러는 사이 이미 재림예수님께서는 육체로 이땅에 오시어서 구원에 이를수 있는 모든 진리를 알려주시고 다시 올리워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