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은혜의 천국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천국 대사관을 찾아가자
한국에는 미국, 영국, 스리랑카 등 수많은 외국 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해당 국가에서 파견된 대사 및 영사는 주재한 국가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 업무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길 원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대사는 그가 미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고 적합할 경우 비자를 발급해준다. 이같이 각 나라의 대사관의 심사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합법적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혹 천국 대사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곳곳에 천국 대사관을 세우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라는 천국 비자를 발급하고 계신다.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은 어디일까.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이다. 누구든지 천국에 살기를 원한다면 영생이란 천국 비자가 있는 시온을 찾아야 한다. 천국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방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셨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은 자가 천국 비자를 발급받는다는 의미다.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천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율법 곧 절차를 행했는지 여부를 놓고 온 인류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죄 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는 시온을 찾아야만 한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천국 거주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천국 비자를 발급받자.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당신은 하나님의 선지자인가. 선지자란 어떤 모습인지 성경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겔 44:23~24>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송사하는 일을 재판하되 내 규례대로 재판할 것이며 내 모든 정한 절기에는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킬 것이며 또 내 안식일을 거룩케 하며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하나님께 거룩한 것은 유월절과 같은 율례와 안식일(레 23:1~5)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한다면 그의 백성이 거룩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선지자였다. 그래서 그는 성도들과 유월절과 안식일을 규례로써 지켰다.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눅 22:15,19~20 참조)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그러나 현재, 거룩한 유월절과 안식일을 가르치는 선지자가 없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수많은 종파에서 자신이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은 지키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은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거룩하다 전하고 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131쪽>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전한다.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께 속된 것이다. 속된 것 즉 불법을 전하는 거짓 선지자를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하시겠는가.

<슥 13: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사귀를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성경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자
성경은 성령시대의 참선지자라면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알리는 파수군으로 알려주고 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 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왜 하나님(아버지 안상홍 님 과 하늘어머니)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눅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집에 앉아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롬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사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자신의 영혼의 부모님을 알아야 하고 찾아야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인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늘유업을 이을 아브라함의 자손(안증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증거)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자손’, 2천 년 전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훈장과도 같은 칭호였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하나님께 축복과 구원을 약속 받았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따라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계승한 유대인들은 스스로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부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착각에 불과했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그들의 혈통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 8:39~40)

유대인들은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길 자처했지만 정작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 이런 믿음의 행위가 아브라함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창 18:1~5)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곧바로 장막문까지 달려나갔다. 그리고 몸을 땅에 굽혀 예를 표하고 정성껏 물과 음식을 대접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보인 믿음의 모습이었다. 어떠한가. 유대인의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르지 않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믿었던 아브라함과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유대인.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지 않는 자는 그의 자손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유대인은 결코 구원이 약속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없었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다.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셨을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그러나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처하는 일부 기성교회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모욕하며 배척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성경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다. 그런 자만이 성경의 약속대로 천국 유업을 이을 수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 3:29)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자신도 모르는 사이에...(안상홍님,하늘어머니)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 있다. 이 병에 걸리면 자신을 지킬 수 없다. 아래 글은 실제 이 병에 걸린 아이를 둔 어느 엄마의 글이다.

“우리 아이가 세 살 때였죠. 주방 근처에 있던 아이가 끓는 물주전자를 건드려 뒤집어 썼습니다. 비명을 지르며 달려가 봤는데 아이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금세 빨갛게 부풀어 오른 제 살만 무심히 보고 있었어요. 전혀 고통을 느끼는 얼굴이 아니었지요. 이후에도 아이는 자면서 밤새 입술을 깨물어 아침이면 온통 이불이 피로 물들기도 했어요. 음식을 먹다가 혀를 깨물어도,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손가락을 물어 뜯어도 아이는 알지 못했어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형벌인지 경험해 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이 병은 바로 ‘선천성 무통각증 및 무한증(congenital insensitivity to pain with anhidrosis)’ 일명 ‘CIPA’라는 희귀병이다. 유전자 변이로 고통이 뇌로 전달받지 못하여 고통을 느끼지 못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오늘날 CIPA를 앓고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영혼이 죽음의 경각에 달려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하는도다(사 9:16)

하나님을 믿었으나 그 결과는 멸망이다. 왜일까? 영적 CIPA에 걸렸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의 신앙이 옳다고 생각하며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문제는 그것이 자신의 영혼에 뜨거운 물을 붓는 행위인지도 모른 채 천국을 확신한다는 것이다.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 15:7~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로 하나님을 숭배하는 행위는 헛된 경배다. 불법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당신의 영혼이 CIPA에 걸렸는지의 여부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확인할 수 있다.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생명과의 실체,재림예수님, 안상홍 님,-하늘어머니

생명과의 실체 안상홍님,
구약성경은 그림자요 신약성경은 그 실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약에서 등장하는 에덴동산도, 에덴동산 속에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도, 그림자로서 신약시대에 실체가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생명과를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 하셨으니 생명과의 특징인 영생을 통해서 그 실체를 알아 볼수 있습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에덴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는 것같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곧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생명과의 실체 입니다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로 허락하셨습니다
생명과인 유월절을 허락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과 하늘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 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안증회)

현재 하나님의 교회 175만 성도는, 성경 66권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는 억지주장을 한다.

이런 논리라면 2천년 전 사도들은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었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성경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증거를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과 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신 구원자 곧 하나님 이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
(패스티브닷컴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다윗과 영원한 언약’ 참조).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언제까지 옛적의 범죄를 되풀이할것인가

당신의 선택만이 남아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엘로히스트..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솔로몬의 재판과 하늘어머니

솔로몬이라고 하면 이스라엘의 3대 왕으로써 지혜의 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솔로몬 당시 이스라엘은 최고의 영토와 부와 평강을 누렸다
이는 솔로몬이 놀라운 지혜로써 나라를 통치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러한 지혜는 누가 주신 것일까?

왕상3:~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다
이를 통해서 솔로몬이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께 구하였는지를 엿볼수 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백성들을 잘 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 구하지 않고 백성들 잘 다스리게 해 달라는 간구에 기뻐하시어
구하지 아니한 부와 권력과 명예와 모든것을 허락하시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 백성들을 다스리므로 지혜의 왕이라 불리웠던 솔로몬의 지혜가 성경가운데에서는 단 한가지 밖에는 기록이 되지 않고 있다
왜일까?...

마12:41~
심판때(마지막 시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온다..-솔로몬의 지혜를 배운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마지막시대 배워야 하는 솔로몬의 지혜는 무엇인가?
많은 지혜를 배워야 한다면 배워야 하는 모든 지혜를 성경가운데 기록을 했을것이다
그러나 솔로몬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했는데 참어미와 거짓어머를 가르는 지혜만이 기록이 되어있다 왕상3:~

이는 지금 이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영적으로 우리의 참 어머니를 알아보는 것이라 할수 있다

성경은 영적으로 우리의 생명을 살리려 하시는 참어머니와 우리의 생명을 죽이는 거짓어미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계17:~ 바벨론..가증한것들의 어미..
갈4:26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시라..
계21:9 예루살렘..신부
계22:17 성령과 신부..생명수를 받으라

우리의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어머니로서 받으셔야 하는 당연한 권리도 내려놓으시고 오직 우리가 생명을 얻기를 살아있기를 바라시는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를 증거!,안증회)

새 언약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절기로서,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으로 재앙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날입니다

시대를 거치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새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습니다

현재 150여 개국 2,2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켜 재앙을 면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 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엘로힘하나님(안상홍 님, 하늘어머니)의 희생으로 열린 구원의 길

오늘날 인류는 수많은 재앙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은 이 시대를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세상끝에는 무슨징조가 있사오리까... 민족이 민족을,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24:3~8

끊이지 않는 국가 간, 민족 간의 분쟁,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 재해, 처처에서 발생하는 지진들 이 모든 일들은 이 시대가 재앙의 시대임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오요10:10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우리는 하나님(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 님,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의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서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시고 계십니다

생명을 구한 희생의 사랑(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사랑의 힘은 위해합니다.
특히 자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부모의 이야기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2008년 5월12일,중국 쓰촨성 대지진]
중국 쓰촨성 베이촨의 무너진 가옥에서 생존자 구조 작업이 한창 벌어지고 있을때, 구조대원들은 포대기에 싸인 아기를 품에 안고 엎드려 있는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무너져 내리는 가옥을 온몸으로 막으면서 필사적으로 아기를 살리려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기는 어머니의 품 속에서 평온하게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서둘러 아기를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포대기 안에 있는 휴대전화를 발견했습니다
휴대전화 화면에는 짤막한 문자 메세지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보배야, 만약 네가 살아남으면 꼭 기억해다오. 엄마가 널 사랑했다고."

이 메세지를 보는 순간 모두 눈물을 쏟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바친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이 자녀를 살린 것입니다

자녀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고통을 받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께서 허락하여주신 생명과를 먹는날,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영원한 생명을 받을수 있는 생명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예수께서 떡(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기지사 사례하시고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17~)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은 인류가 잃어버린 생명과를 먹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귀한 날입니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허락해주신 영생을 가진 자만 갈수 있는 천국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과 먹는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시고 영생을 주시려고 할까요?

이는 사망이 없고 영원한 기쁨만이 있는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계21:1~4 내가 새하늘과 새땅을 보니...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고 셩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직 영원한 생명을 가진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 중에서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를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로 세워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다윗의뿌리 안상홍님

사도의 눈물
출처: 패스티브 닷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그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자, 성경 대미를 장식한 요한계시록의 저자 사도 요한이 말이다.

96년경 그가 밧모섬에서 유배생활을 할 때의 일이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계 5:2~4)


사도 요한은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아 크게 울었다고 말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기에 그리스도의 사도를 울게 한 것일까.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 5:1)


‘이 책’은 일곱 인으로 봉해졌다. 전 세계에서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고 아무나 볼 수 없는 책은 ’성경(사 8:16, 단 7:9~10)’뿐이다.

성경은 영생으로 인도해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요 5:39)이니, 성경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영생을 얻지 못하고 구원자를 만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러니 사도 요한은 울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이 운명하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는 봉해져 아무도 지킬 수 없게 됐다.

앞서 다니엘의 기록처럼 ‘사단이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여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단 7:25)’했기 때문이다.


기원후 321년 그리스도의 진리인 안식일이 이교도 교리인 일요일 예배로 변경됐고,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고 이후 크리스마스가 들어왔다.

이 밖에도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직접 본보여주시며 알려주셨던 모든 성경의 진리가 지켜지지 못했다.


그렇다면 성경은 영원히 봉한 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다시 개봉이 될 것인가.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5)


성경과 그 일곱 인을 떼는 분이 등장한다! 바로 다윗의 뿌리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모든 진리를 알려주실 유일한 분이다.

따라서 다윗의 뿌리를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께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는 누구일까.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을 구하고 말일(마지막 때)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호 3:5)


---------------------말일에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개종사업으로 포장한 수익 재판 과정에서 드러나...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진 목사, 재판 과정서 드러난 개종사업 수익만 10억 이상

소위 '개종전문가'로 유명한 진○○(56·안산상록교회 담임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이 자신을 "가정파괴범"이라고 공익캠페인을 벌인 인권활동가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패소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진 목사는 15년 전부터 개종을 목적으로 타 교단과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교회와 정신병원에 감금하도록 방조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폭력·가정파괴를 부추겼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단독(판사 서정현)은 시민을 상대로 ‘종교증오범죄예방캠페인’을 벌이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권단체 정신병원피해자인권찾기모임(이하 정피모) 정백향 대표와 진민선 간사, 원서희·안경아 회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 “진 목사 강제 개종교육·상담 대가로 돈 받아”
정피모 활동가들은 2008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수차례 공익캠페인을 열어 진 목사가 ▶강제 개종교육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허위사실로 신도들을 현혹해 사리사욕을 채웠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같은 주장이 허위라며 2010년 3월 이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진 목사의 주장대로 정피모 활동가들의 공익캠페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고 이들을 기소했다.

13차례의 공판을 거친 후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적시한 글의 그 전제되는 사실에 관한 내용은…중요한 부분에서 객관적 사실에 합치된다고 할 것임으로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달리 피고인들이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진 목사가 “이단교회로 지목한 교회들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고 그 신도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하나님의 교회 등 신자들을 상대로 강제로 개종교육을 하여 온 사실, 그 과정에서 개종을 강요하는 교육을 하면서 상담대상자의 가족으로부터 상담료 명목으로 돈을 받았고, 이단세미나를 계속하면서 사례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왔던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증인으로 법정 진술하면서 개종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계좌 추적 결과 개종교육과 이단세미나 등 각종 개종사업을 통해 진 목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드러난 것만 무려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진 목사 말만 믿다가 ‘낭패’
정피모 활동가들은 공익캠페인 당시 “진 목사는 타 교단 신도들을 개종시켜 주겠다며 피해자 가족들에게 금품을 받고 폭력과 협박, 강요, 감금이라는 극단적 수법을 동원해 멀쩡한 남의 가정을 철저히 파괴시키고 사회에 심각한 물의를 일으킨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러 2008년 10월 23일 대법원을 통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최종 확정 선고 받은 자이다…그의 신도들은 강요·폭행·협박·감금방조 확정판결을 받았고, 진 목사와 그 신도들은 손배소에서도 패소해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았다. 진 목사는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두 차례나 50만 원 벌금형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내용을 허위사실로 보고 공소 제기했지만 서정현 판사는 피고인들의 주장이 대법원 판결문을 토대로 한 것인 만큼 ‘사실이다’고 판시했다.

진 목사는 2000년~2001년 사이 정 대표와 진 간사, 또 다른 피해자인 오 모 씨를 상대로 강제 개종교육을 강행했고, 남편과 가족들이 안산상록교회 옥탑방과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감금하는 것을 방조한 혐의로 2008년 10월 23일 대법원으로부터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당시 대법원은 “진용식의 경우는 그 자신이 개종강요의 주체라 할 것이며, 나머지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보조적인 역할을 한 것에 불과하다” “피고인들의 행위가 개종의 권유라는 미명하에 개인의 신체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중차대한 범죄” “사회통념상 허용될 수 없는 범죄”라고 판시한 바 있다.

‘진 목사가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했다’는 정피모 활동가들의 캠페인이 허위라는 검찰의 주장도 재판부는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진 목사의 강제 개종 과정에서 정 대표와 오 모 씨가 남편에 의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됐고, 이로 인해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번 판결에 대해 변호인들은 “진 목사가 개종교육·개종상담 등으로 금품을 수수하거나 사리사욕을 채우고,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불안을 조장했다고 한 정피모 활동가들의 주장이 사실임을 재판부가 인정한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이 항소를 하지 않아 1심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3부장검사는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해 “판결문과 기록을 검토한 결과 항소를 하더라도 번복할 가능성이 없다는 법리적 판단 후 항소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뉴스한국 기사 중에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일요일에 예배한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안식일 토요일 예배를 부인하고 오늘날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는 사람들은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날이 일요일 이므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다
그렇게 중대하고 합당한 이유로 바꾼 예배의 날인데 왜 성경에는 이러한 이유로 예배의 날을 일요일로 바꾸어라는 기록이 단 한구절도 나오지 않는 것일까?...
오히려 안식일을 세상끝날까지 지키라는 말씀 뿐이다

그리고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고 오순절은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로써 1년에 한번 지키는 연간 절기이다
그런데 안식일을 어떠한 날인가?
창조주의 기념일로서 제7일 마다 지키는 주간절기이다
다시 말해 부활절, 오순절과 안식일은 기념하는 내용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강림이 일요일날 이루어 졌다고 해서 제7일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로 바꾸어 지켜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부활과 성령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 진것은 절기의 날짜 때문이었다
부활절은 구약의 초실절로서 초실절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예언을 이루신것으로서
무교절 후 안식후 첫날 즉, 안식일 토요일 다음날 인 일요일이 초실절, 부활절의 날짜임으로
이날에 부활하신것이고, 오순절, 구약의 칠칠절은 초실절로부터 일곱 안식일 다음날 또한 일요일이 칠칠절인 오순절이므로 이날에 성령 강림의 역사가 있었던 것이지 일요일 자체가 중요한날이 었기 때문이 아닌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아들으로 오실수 밖에 없었던 이유... 안상홍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수 밖에 없었던 이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향해 울부짖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큰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로 들려 죽을 것만 같았다. 그들은 두려웠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모세가 나서 그 말씀을 전했을 때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었다.(출애굽 당시, 시내 광야에서)

“이는 우뢰 소리거나 천사의 음성이다!”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우뢰로 들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고 기록하였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요한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AD 90년경, 에베소에서)

출애굽 당시에도, AD 90년경 당시에도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었다. 그것은 우뢰 소리와 같아 피조물인 사람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나는 곳에서 멀찍이 떨어져 모세나 요한과 같은 선지자가 그 말씀을 전해주기만을 기다려야 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안타까우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자신이 전하는 구원의 소식을 직접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이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능과 영광을 가리고 피조물인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

그리고 자녀들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말씀하시고, 직접 본보여주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요 13:15)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세례)받는 본’을 보여주셨다(마 3:13~16). 그리고 안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으며(눅 4:16),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마 26:19). 그리고 승천하시기 전, 자녀들에게 당부하셨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혹 구원의 길을 제대로 좇아오지 못할까 노심초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본보여주셨다. ‘제발 내가 간 이 길을 따라오너라,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가자’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가.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 알려주신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1. 가라지와 알곡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와 해석.
예수님께서는 하나의 비유를 통해 진실로 참된 교회가 어디인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13 : 24~ 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제자들이 이 비유에 관한 해석을 예수님께 여쭈었을 때, 그 해석을 알려주셨습니다.

13 : 36~42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한 밭에 주인과 종들이 좋은 씨앗들을 고루 뿌려두었습니다. 주인과 종들이 잠든 사이에 원수가 몰래 와서 사이사이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갑니다. 종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보니 좋은 씨 사이에 가라지가 덧뿌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주인에게 이것을 뽑아버릴 것을 여쭈어봅니다. 하지만,주인이 대답하기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힐까 염려되니 추수때까지 기다리라고 분부하십니다. 추수때에 이르러서는 추수꾼들을 통해 먼저 가라지를 모아 불살라버리고, 곡식은 또 따로 모아 주인의 곳간에 들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가라지 비유의 의미,뜻.

주인=인자, =세상, 알곡=진리, 가라지=거짓교리, 원수=마귀, 추수 때=세상 끝,

추수꾼= 천사들이라고 그 비유의 요소들을 설명하여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진리의 씨앗을 심어두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때에 (성경에서 잠=죽음.종으로 비유되어있는 사도들이 모두 육신이 운명한 뒤에) 마귀가 참 진리 가운데 거짓 교리들을 심어놓습니다.

세상 끝날이 이르면,

먼저 거짓교리(그리고 그의 추종세력들)를 뽑아 불살라버리고(지옥불못에 들어가 멸망하게 되고), 곡식들(알곡된 천국복음 그리고 그를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늘 곳간에 들어가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비유에서는 가라지를 뽑아 불사른다고 하셨습니다만
해석에서는 불법자를 가려내어 풀무불에 던져넣는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가라지의 실체는 불법 또는 불법자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2.불법자들의 결말.

7 : 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무리 하나님을 믿노라 말하면서도 불법을 행한다면, 예수님께로부터 외면을 받습니다.

다시말해 불법자는 천국에서 외면받고 멸망을 받고 맙니다.

 3.초대교회 신앙을 회복.

그렇다면, 우리는 가라지가 덧뿌려지기 이전 시대 곧 초대교회의 순수했던 진리만이 존재하였던 초대교회의 그 진리만을 찾아서

고수해야하겠습니다.

2: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러면 무엇이 알곡이고 가라지일까요?

분별할 수 있는 정확한 판단 잣대가 필요합니다.


가라지가 덧뿌려지던 시점을 생각해봅시다.

사람들이 잘 때에라는 기록을 통하여서

사도들의 육신이 모두 운명한 이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생존하였던 사도는 사도 요한인데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쓰고서 운명한 이후

, A.D 96~120년경을 들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사람들이 자고 있을 동안 가라지가 덧뿌려진 것이라고 하셨으니

위에 기록한 연대 이후” (A.D 96~120) 로 들어온 것들은

모두 다 원수마귀가 뿌려놓은 거짓교리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A.D 321 일요일예배 유입, A.D 354 크리스마스 도입,

그리고 A.D 431,586 십자가 예배당 안 유입(탑 꼭대기에 세워짐) 되었습니다.

그러니, 일요일 예배를 지키거나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거나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는

모두 원수마귀가 덧뿌려놓은 가라지를 추종하여 영혼의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진리대로 행하여야 천국 곳간에 넉넉히 들어가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의 진리에는 무엇 무엇이 있었을까요?

1) 안식일 ( 4 : 16, 17 : 2 )

2) 유월절 ( 26 : 26 )

3) 오순절 ( 2 : 1 )

4) 초막절 ( 7 : 2, 37 )

5) 머리수건규례 ( 고전 11 : 1 )


이러한 진리들을 행하는 교회가 바로 초대교회의 신앙을 토대로 세워진 교회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실제로 이와 같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그대로 간직하여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외에는 없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야만 하늘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