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육적시온과 영적시온

육적시온은 가나안의 중심도시인 예루살렘에 있는 언덕의 이름으로 원래는 예루살렘과 함께 가나안 족속인 여부스 사람들의 영토였습니다
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두번째 왕인 다윗이 점령하여 도성을 쌓았으므로 다윗성이라고도 불렀습니다
다윗 다음 왕인 솔로몬 시대에 시온에 하나님의 성전이 건축되자 시온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배장소가 되어 구약시대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짐승의 피로써 해마다 하나님의 절기들이 지켜졌습니다
최초에는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시온은 그 후 예루살렘 전체를 묘사하는 지명으로도 사용되었고 때로는 이스라엘 전체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다윗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처음으로 시온을 건설한 다윗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세우실 영적시온과 밀접ㅎ산 관계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적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교회입니다
모세에게 세우신 옛언약의 절기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새언약의 절기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절기지키는 시온을 재건하여 주신 안상홍님...

하늘의 예루살렘과 땅의 예루살렘

성경에는 예루살렘이 하늘의 예루살렘과 땅의 예루살렘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갈4:22 사라..하가.. 이 여자들은 두 언약
두언약이라는 것은 구약과 신약을 말하는 것인데 구약은 하가-중동지역 이스라엘 나라 안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하는 것이고 신약 사라-새언약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히12:25)

슥14:8 생수(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생명수 흐르는 성전 보좌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양이 바로 생명수 흐르는 성전이 된다는 말씀이다
하늘 예루살렘 성에서 새언약을 받은 성도들만이 생명수를 마실수 있을것이며 생명의 떡과 생명의 잔을 마시고 예수님과 한영이 되어 영원한 나라로 가게 될것이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천지창조 6일째 이루어진 창조의 역사- 하나님의교회

6일 창조의 역사는 단지 지나간 역사를 알려주고자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창조의 역사를 통하여 6천년 구속 사업에 이루실 일들을 미리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 가운데서 6일 창조의 마지막 날인 6일째에 이루어진 일들은 6천년의 구속 사럽이 마쳐지는 세상 끝 날에 이루실 일에 대한 예언입닏다
우리들이 6일 창조의 역사에서 특히 6일째 역사에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이 역사가 우리 시대에 대한 예언으로서 우리들이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6일째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아담),여자(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6일째는 6천년 구속사업의 끝 바로 지금 이시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일 마지막 시간에 창조되어 모든 각종 짐승을 이끌게 되었던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고 있을까요
.....

왜 두번째 오실수 밖에 없는가

성경은 (히9:28)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두번째 오실것을 예언하고 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다면... 두번째 오시기전에는 구원받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져 있다는 말씀이신것이다
그래서(눅18:8)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에 구원을 받을만한 믿음을 가진자를 찾아볼수 없다고 하셨다
그러면 왜 우리는 구원받지 못하는 모습으로 구원받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지게 된것인가
2천년전에 이미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시어서 생명의 진리를 다 세워주시고 알려주셨다
그에 대한 말씀을 (마13장)에서는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로써 예수님께서는 미리 알려주시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죽음이후 사단 마귀에 의해 가리지(불법:사람의계명)이 뿌려지게 되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는 하나둘 훼파되고 없어져 버렸다
마지막 사도인 요한이 죽음이후 AD106년경 부터 이 일이 시작되었다
AD100년 이후부터 일요일 예배의 주장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AD155년경 부터는 유월절 성만찬을 부활절에 지키기 시작했으며 AD167년경에는 로마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게 되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후에 들어오게 된 계명은 다 사람의계명 불법 가라지 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불법속에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다시한번 재림하실수 밖에 없었던것이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만 허락해 주실 수 있는 생명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죄인들이 에덴동산의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화염검을 든 그룹천사로 하여금 지키게 하셨으므로 어느 누구도 생명과에 가까이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생명과를 가지고 친히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오신 목적을 양에게 생명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에덴동산의 역사를 통하여 미리 알려주신 말씀에 의하면 영원한 생명은 오직 생명과를 통해서만 얻어질 수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세우셔서 인류인생들의 죄를 사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주실수 없는 생명과를 예수님께서 회복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과 즉 유월절 진리를 주신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때에도 이러한 역사는 다시 한번 이루어 집니다
셩경은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 번째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신다면 당연히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생명과는 하나님만이 가져오실수 있으므로 이 시대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을 우리는 하나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유월절을 통하여 주신 약속은 영원함

안증회,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당시에 유월절의 규례를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은 유월절이 출애굽 당시에만 재앙에서 구원 주신다는 일회적인 약속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라고 하신 말씀은 유월절을 지킬 때 이루어주시기로 하신 약속 또한 영원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약시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이 자신이 속한 세대의
구원과관계있는 것으로 여기기보다는 단지 모세 시대 있었던 구언의 역사를 기념하는 것으로 이해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가운데 유월절을 지켰을때 큰 재앙가운데에서 구원함을 받고 지키지 않았을때 재앙을 받은 많은 역사를 살펴볼수 있습니다
지금도 세상 기독교인들은 새언약 유월절이 과거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행하셨던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는 정도로 이해할 뿐 새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주신 약속들이 여전히 유효하다
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모든 산자의 어머니이신 마지막 하와

창세기에 기록된 아담의 모습을 통하여 첫 사람 아담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창세기는 아담에 대하여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아담이 생령이 되었다는 창세기의 기록을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될것에 대한 예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담 자신이 산 영이 되었다는 기록을 아담 자신의 영에 대하여 알려주고자 함이 아니라 마지막 아담으로 오실 분이 우리들을 살려주는 영으로 오실 것이라고 해석한 것입니다
우리들을 살려주러 오시는 분을 성경은 그리스도라고 부릅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하와도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임을 분명하게 알수 있습니다

창세기는 하와를 모든 산자의 어미라고 알려주고 있으며 하와의 이름을 생명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에서 아담에 대한 기록을 예언적으로 해석한 방법대로 하와에 대해서도 해석하자면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되었다는 말씀은 마지막 하와가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될 것을 뜻하고 하와가 생명이라는 말씀은 마지막 하와가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명의 근원으로 모든 산자의 어머니로 이땅에 임하신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시라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에 보내는 서신에서 성도들과 성도들이 믿고 따르는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속한 구원받을 성도들입니다.
이 말씀에 따르면 구원받는 성도들에게는 반드시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에서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교회)는 예루살렘이나 여자가 아니라 자녀로 설명하고 있고, 자녀들을 낳은 어머니로서의 예루살렘과 자유하는 여자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사도바울을 깨닿고 기록한것입니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은 그리스도 구원자를 우리가 알아보고 영접할수 있도록 모든 증거를 기록하고 있다
(요5:39)
우리는 성경의 증거들을 통하여 이 시대 오시는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를 알고 영접하여야 한다
(고전15:45)
마지막 시대에 마지막 아담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살려주기위해 오신다고 증거되어있다
당연히 마지막아담이니 마지막 시대에 오실것이며 그분은 살려주기위해 구원주시기위해
오시므로 구원자 그리스도 이시다
살려주시기 위해서 오신다고 한다면 살려주실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요6:53)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로 마지막에 살리신다고 하셨다
왜 마지막날에 살리신다고 하셨을까
마지막날에 마지막 아담으로 다시 이땅에 오시어서 당신의 살과 피로 살리실것을
말씀 주시고 계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마26:17)
유월절이다
마지막날에 우리를 살리실수 있는 유일한 방법 유월절을 마지막아담으로 표상되어있는
재림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실것을 증거한것이다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의 교회에 마지막아담 이신 재림예수님께서 오셨다는 증거이다
마지막아담으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 님 이 성경의 증거를 받으신 재림예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계명하면 가장 먼저 십계명을 떠올립니다
그만큼 십계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십계명 가운데 넷째 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에 대하여
의문점을 갖는 사람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십계명 중에 하나의 계명인데 안식일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인가...
구약의 율법일 뿐이라고만 하는가
그럼 하나님만을 섬기며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것도 구약의 율법일 뿐인것인가

안식일은 7째날로써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창조를 마치신것을 기념하기
위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주로써 모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나의 영혼
또한 창조하신 우리의 영혼의 주인이시라는것 창조주시라는 것을 인정하는 행위이다
반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한다는 것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지만 행위로는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는 행위인것이다

7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께 나아올때 창조주하나님을 올바로 경외하며 섬길수 있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안상홍 님이 재림예수님. 하나님이신 증거

-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
우리 하나님의교회 에서는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
안상홍님께서 재림예수님이시라는 많은 증거들이 있지만 그중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40년을 걷던 시절에 하늘에서 내려 주셨던 만나를 통해서도 확실하게 이해할수 있다
광야시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서 만나를 내려주셨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참신
이시며 하나님의 권능을 알게 하신것이며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생명 그 자체였다
왜냐하면 40년이라는 긴 시간을 광야의 길을 걸어가면서 하나님께서 만나를 내려주시지
않으셨다면 결단코 아무도 생명을 유지할수 없었고 또한 당연히 가나안에 들어갈자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때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하면서 만나를 내려보라고 하였다
만나하면 곧 하나님을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줄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시다 라는 생각 때문에
이와 같은 말을한것이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모든사람을 살리는 만나의 실체가 바로 당신임을 설명하시었다
(요6:27~)
그리고 만나의 실체로 오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자들이 영생을 받을것을
증거하시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방법은 무엇을까
(마26:17)
유월절을 통해서 영생주시는 만나..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게 해 주셨다
당신이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를 유월절로 보이신것이다
그런데 이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시대에 와서 이 만나가 다시 등장할것을 알려주고 있다
(계2:17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받는자 밖에는 알자가 없다)
왜 감추었던 만나라고 하셨겠는가?...
유월절이 폐지된이유 약 16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켜 지지 못했고 아무도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것을 많은 성경학자들 박사들도 알지 못했다
그렇기에 감추어져있었다고 하시었던 것이다
(사25:6)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가 되어있다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수 있는 만나이다
만나를 주실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는 안계시는 것이다
안상홍님께서는 감추어져 있었던 만나인 새언약 유월절을 1962년 이세상에 드러내 주셨다
알려 주셨다
그러나 받는자 밖에는 알자가 없다는 말씀과 같이 확실한 증거로 알려 주셨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들만이 깨달을수 있도록 허락하시었다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재림예수님 언제 오셔야 하는가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의 시기를 알려 주셨습니다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을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성경상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비유하므로 죽었던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은 이스라엘의 독립을 의미합니다

AD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멸망했던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적으로 독립했습니다.
이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음을 알리는 하나님의 메세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재림예수님 어디에 오시나

초림예수님께서는 서방에 이스라엘 나라에 오셨습니다
히9:28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재림하셔야 하는데 재림하실때에는 어디에 오실것인가?...
이 문제를 알기위해서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어디서 시작되는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계:7:1~ 마지막 구원의 역사는 해돋는곳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해돋는곳에서 부터 구원의 역사가 시작이 된다는 것은 그 곳에 구원자가 오셨기 때문입니다
사41:1~9,사24:1,14~16 동방 땅끝 땅 모퉁이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선지자들이 계시를 보았던 곳을 기준으로 해돋는곳, 동방 땅끝 땅모퉁이가 예언의
장소 입니다
요한이 계시를 보았던 밧모섬과 이사야 선지자가 계시를 보았던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예언의 장소는 대한민국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쫒아 안상홍님께서 해돋는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안상홍 님,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이시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수(영생:요4:14)를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칠체로 보면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이신 신부는 누구실까요
(계:21: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예루살렘이라 하였고, 갈4:26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이 시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아버지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으시길....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 님께서 이미 이땅에 오셨습니다

2천년전,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히9:28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린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초림예수님 이땅에 오실때 어떠한 모습으로 오셨습니까?- 육체
재림예수님 또한 다시 구원을 위해 오실때 어떠한 모습으로 오시겠습니까 -역시 육체
입니다

성경의 약속을 따라 육체로 다시 한번 재림예수님께서 이땅에 임하여 주셨습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하늘어머니

하나님은 눈으로 본적이 없으니 믿을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뵌적이 없으니
눈으로 보지 못한것은 믿을수 없다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우리 사람들의 눈은 아주 제한적인것만 볼수 있다
바람도 공기도 눈으로 본적은 없지만 바람과 공기의 존재는 어느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작은 미생물이나 소립자의 세계를 볼수 없으며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 세계를
볼수도 없다
다만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하여 제한적으로 볼수 있을 뿐이다
이처럼 제한된 세계에 살고 있으면서 마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어떻게 하나님을
자신이 본적이 없다고 계시지 않는다고 말할수 있겠는가...
그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스스로 나타내는 것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존재도 망원경이나 현미경처럼 성경의 확실한 증거로서 알려주고 계신다..

영생의 길 유월절

성경의 영생의길 유월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성부(구약)시대
(출12:10~)여호와하나님께서는 친히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지키라고 명하셨다
그리고 이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명령을 따랐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종되었던 애굽에서 해방받을수 있었다

성자(신약)시대
(마26:17~) 예수님,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유월절을 친히 세워주시고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다
말씀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킨 사도들은 죄와 사망에서 해방될수 있었다
(요6:53~)
(눅22:20)유월절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영생받고 죄사함을 받을수 있다고 하셨다
그러면 왜 굳이 유월절을 지키도록 명하셔서 영생을 주시려고 하시는가?...
(계21:4)우리의 본향 천국은 본래 사망이 없는 곳으로 사망하는 우리의 몸으로는 갈수가 없다
그래서 유월절로 영생을 주시어 영생체의 몸을 만들어 천국데려가 주시기 위함인것이다

유월절로 영생주시어 천국을 허락하여주신 아버지 안상홍 님 하늘어머니 감사드립니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에서 증거하고 있는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 님을 사람이므로 믿을수 없다고 말합니다...

사람으로 오실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수 없다 "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느냐?'
라며 재림그리스도를 비난하고 배척하고있다
우리는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것을 믿는것이다
하나님께서 홍해바다를 가르시고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것은 믿을수 있나?
이것들이 더 믿기 어려운 것들이지 않는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고 한다면 당연히 사람의 모습으로도 오실수 있지 않는가?
그리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초림때에 예수님으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이것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이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참하나님을 영접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수 없다며 배척하는 것이다
(요:10:33)유대인들은 그것을 믿지 못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
또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목박았던 그들과 같은 죄를 범할것인가?....

천국가족과 지상가족

(히8:5)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천국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 보이는 이땅에 하늘의 것을
          똑같이 만들어 놓게 하시었다
이땅의 가족제도도 모형과 그림자로서 하늘의 실제 천국가족을 보이고 있다
이땅에 가족제도에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아버지라 불리울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한다
자녀가 있다는 것은 자녀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반드시 존재하신다는 것이다
이처럼 천국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 하늘의 자녀들이 있는것이다
아버지하나님만 믿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면 결단코 천국가족의 일원으로
천국에 들어갈수 없을 것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아버지하나님 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늘어머니 를 부인하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믿는다고 하면서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으니 아버지하나님 한분 뿐이라며 절대 하나님은 두분일수 없다고 말을 하지요

그러면 왜 한분만 계시는데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라는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 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롬5:12)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합니까?
아담입니다
그러나 실상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였습니다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에 이처럼 기록한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의 뜻

안식일과 안식천년

(히4:3~6)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있거니와..
한, 그 안식은 인류 역사 6000년이 끝나는 그때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사도 바울은 해석하고 있다
6일 만에 당하는 안식일이나 6년만에 당하는 안식년을 연구해 보면 모두가 다 장래 일의 예언이 되어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성경의 예언은 1일이 1년으로(민14:34,겔4:6) 성취시되게 하신 일도 있지만 1일이 천년의(벧후3:8) 비유도 있다
7일제도 안식일 7년제도의 안식년이 있었으니 예언으로 비추어 볼때 인류 역사6000년이 지나면 안식천년이 있게 되는 것은 진리로 알게 되는 것이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이름

하나님께 가장 특별한 교회 이름, 하나님의 교회




 길을 가다보면 가지각색의 교회 간판들을 보게 된다.
‘누구나교회’, ‘감자탕교회’, ‘도토리교회’, ‘와~우리교회’, ‘새안산레포츠교회’, ‘가까운교회’ 등. 교회 이름에는 앞으로 자기 교회가 어떻게 되었으면 하는 담당 목사의 소망과 나름의 ‘진리(?)’도 담겨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기는 장소라고 하기엔 교회 이름이 너무 가벼운 느낌이다. 이런 문제 의식은 비단 필자만의 생각은 아닌 듯하다. 한 크리스천 인터넷 신문에서도 경박한 교회 이름에 대한 심각성을 기사화한 적이 있다.


 기사는 목사들이 자기 교회 이름을 독특하게 지어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봐주길, 그 의미를 알아주길 바라지만 이는 목사 개인의 생각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다시 말해 이들은 단지 좀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겠다는 사업적인 목적으로 교회 이름을 짓는 것이다. 즉 세속적인 교회 이름은 개인의 욕심을 드러낸 것이다.


 반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교회는 이름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당신이 친히 세우신 교회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13 내가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세상에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가 여럿 있을 것이다. 이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어떤 곳일까?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당신의피로 사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피의 의미를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보다 쉽게 찾을수 있을것이다.


출 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


 사도 바울이 말한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한다. 이는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 양이 되셔서 희생 당하심(고전 5:7)으로 완성됐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백성들이 영원토록 유월절을 지키길 원하셨다.


 눅 22:7, 19~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 26:17, 25~28 예수께서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당신의 피로 세운 당신의 교회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께 가장 특별한 교회 이름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성경의 핵심은 재림그리스도 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본다.
성경을 보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떤 사람들은 문학적 가치로, 어떤 사람들은 삶의 교훈을 얻고자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경을 보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천국과 영생의 길을 찾는데 있다.


그렇다면 천국과 영생의 말씀의 핵심은 무엇일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장 39절)


성경의 핵심은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이다. 모든 인류의 공통된 한계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영적 세계를 알고 있고, 천국의 길을 알려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인류의 영혼 구원에 있어 절대적인 존재이다. 그리스도를 만나면 천국의 길을 아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면 천국의 길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장 3절)


2천년 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그 가르침을 통해 천국의 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주신 천국의 길은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구원 사업을 훼방하는 사단 마귀에 의해 사라지고 말았다 (다니엘 7장 25절, 요한계시록 5장 1절). 구원의 길을 잃어버린 인류는 어떻게 해야 다시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해 또다시 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을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성경을 잘 안다 하면서도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구원과 영생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성경을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라면 정말 맞는 말이다. 하나님의 구원 사업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로 진행되고 있다. 성령 시대의 구원의 핵심은 성령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이다. 재림 그리스도를 배척하면서 무엇을 전체적으로 본단 말인가? 구원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고정관념에 빠져 좁은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오류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사역을 깨닫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란다.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성령시대에는 새이름을 부르는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다---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교회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고 말한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0장 9~13절)
그런데 사도바울이 로마서에 인용한 성경 구절이 원래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 얻는다는 말씀이었을까? 아니다.
로마서에 인용된 구절은 원래 구약성경 요엘서의 말씀이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욜 2장 31절)
사도 바울이 전도하던 시대에는 구약성경만 있었다. 구약 요엘서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다.
그런데 어째서 사도 바울은 당시 성경에도 없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는가?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여호와’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분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빌립보서 2장 5~8절)
그러므로 ‘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이다. 즉, ‘여호와’라는 이름과 ‘예수’라는 이름은 한 분 하나님의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 이름이나 선택해서 부르면 구원을 받게 될까?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유대인들도 구원을 받는다. 그들도 '여호와'라는 이름은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이름이 등장하면 그 새 이름을 믿는 자가 구원 받는다. 새 이름을 부인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로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오직 ‘예수’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증거하였다.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장 11절)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와 ‘예수’외에 더 이상은 없을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은 셋이 있다고 알려 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장 19절)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성경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였다.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 계시록 3장 12절)
호와의 새 이름인 예수님이 등장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예수님의 이름을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자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고 핍박하고 있다.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등장하면 '예수'이름으로 구원받았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등장하면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 받겠는가? 그리고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는 것은 누구를 배척하는 것인가? 잘 생각해보라.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우리는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있어 행복합니다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OECD 34개국 중 32위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이다(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9%,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신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 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다.
계 21:1~4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한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이다. 이렇듯 완전한 나라에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은가.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는가.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인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