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천국가족과 지상가족

◆천국가족 & 지상가족◆ 안상홍 하나님의교회수많은 사람들은 가족하면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을 떠올리지만
정작 천국 가족(하늘 가족)에 있어서는 어머니 하나님은 없고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직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천국가족에 아버지 뿐 아니라 어머니도 있음을 성경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제도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임을 깨닫고 천국가족 구성원
어머니 하나님이 분명 계심을 성경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영원한 가족

괴테는 “왕이든 농부든 가정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자성어에도 가화만사성, 즉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한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쉽게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족이라는 든든한 심적 버팀목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가족의 중요성은 수십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들은 없다. 그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족 안에서 비할 수 없는 평안과 행복을 느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사랑하는 부모, 형제자매가 그 수명이 다하면 세상을 떠나기 때문이다.
가족이 소중한 만큼, 가족을 잃은 슬픔에 비할 수 있는 고통은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영원토록 함께한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가족이 하늘에 있다고 알려주셨다.
이 땅의 가족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


소중한 가족의 사랑은 영원한 하늘 가족을 알려주는 것이다.

성경은 육의 가족에 아버지 어머니와 형제자매가 있듯이,
영의 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께서 계시고 형제자매가 있다고 알려준다.

마 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고후 6:17~18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고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과 우리는 부모와 자녀의 인연으로 맺어져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을 수없이 강조하신 것이다.
바로 하늘 가족의 존재와 그 사랑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진정한 행복과 평안은 바로 영원한 세계의 하늘 가족에서 비롯된다.
우리 영혼은 본능적으로 하늘 가족의 행복을 찾고 있다.

히 11:13~16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늘 본향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하늘 가족과 영원히 행복과 평안을 누리며 사는 길.

바로 그 해답이 성경에 있다.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머리수건 문제


여자가 머리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


여성도들이 기도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를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그리스도의 명령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고린도전서 11장 1~2절)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르침이 개인적인 사상과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본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머리 수건 규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2) 창조의 섭리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7~10절)


창세기에서 여자는 남자를 돕는 배필로 지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창조의 섭리를 들어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1~12절)



남자와 여자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하되 창조의 섭리를 통해 볼 때 여자는 예배와 기도 시에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입니다.




(3) 사람의 본성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3~15절)


본성적으로 여자는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동방땅끝 대한민국에 임하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동방 땅끝 대한민국에 임하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안증회(하나님의 교회)


1.예수님의 예언


2천년 전, 이 땅 가운데 소리없이 임하셨던 예수님!!
소리없이 아무도 모르게 임하셨다할지라도 성경은 그 분에 대해 친히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미 5:2"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을 상고에 태초에니라."

마 2:1~"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베들레헴에서 조용히 작은자로 임하셨던 예수님..
하지만, 그 분은 분명 근본 하나님이셨습니다.

히 9 :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천년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임하셨던 예수님. 그가 다시 한 번 이 땅에 오시리라 예언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어디에 임하실까요?

과연, 성경에서는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2.신약에서 증거하는 동방 땅 끝


계7:1~"..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from the east)로부터 올라와서...."

두번째 임하시어 구원의 사역을 펼치시는 데 계시록 가운데서 구원의 인침의 역사가 동쪽에서부터 시작된다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의 기준점은 어디일까요?

계1:9"..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밧모섬을 기점으로 동쪽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동쪽에서부터 펼쳐질 구원의 사업!! 이는 분명,성경의 예언이요, 그리스도의 예언입니다


3. 구약에서 증거하는 동방 땅 끝.

구약가운데서도 재림그리스도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24:1~"저주가 땅을 삼켰고...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세계 민죽 중에 이러한 일이있으리니......" 마지막 심판에 대해 예언하고 있는 가운데,

사24:15~"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과연, 마지막 재앙이 일어나는 때에 동방에서..땅끝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누구겠습니까?

바로 마지막에 구원받을 성도들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마지막에 구원받을 성도들이 동방에서 땅 끝에서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예언이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구원자가 동방에 오신다는 말씀 아니겠습니까?

사41:8~"..아브라함의 자손아..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부르며..."

사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하나님)를 부르며..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며.."


4.동방 땅 끝 대한민국에 임하신 안상홍님


이사야 선지자는 예루살렘을 기점으로 동방을 말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밧모섬과 예루살렘을 기점으로 말하는 동방. 과연 어디일까요?




바로, 동방의 횃불. 해 돋는 나라. 대한민국입니다.

이방나라. 작은 나라에 임하신 구원자. 그 분이 바로 두번째 임하시는 재림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1600여년간 저장되었던 유월절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힌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영생)이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를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 작은 나라에 우리에게 유월절로 구원주실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임하셨습니다.

2천년전 유대인들은 사람으로 임하신 구원자를 부인하며 이단이라 칭하며 핍박하였습니다.
우리도 2천년 전 그들과 같은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요 5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님

2천년 전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9:28)는 예언대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교회는 영혼을 소성케 하는 축복의 절기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성경의 기록을 통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님♡


시온에는 육적시온영적시온이 있습니다. 육적시온은 원래 이방 사람인 여부스 사람의 거주지였던 곳으로 다윗이 왕이 되어 그곳을 정복함으로써 그 성의 이름을 다윗성 또는 시온성이라고 불리웠습니다. 그리고 영적시온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절기로서 세우신 곳을 말합니다. 먼저 다윗왕과 예수님과의 예언적 관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겔37:24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에스겔 선지자는 장차 목자가 없으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뿔뿔히 흩어어져 잃어버린 바가 되었지만 장차 다윗이 그들의 왕이되어 화평한 영원한 언약을 세우고 그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를 지킬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영원한 왕이 된다고 하였는데 에스겔 선지자가 이 말씀을 기록할 때에는 이미 육적이 다윗이 죽은 지 약 450년이 지난 후에 기록된 말씀이므로 영적인 다윗의 이름으로 오실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입니다.그렇다면 에스겔 선지자들 통해 예언된 다윗은 누구로 예언이 성취되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눅1: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인류를 구원하시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위에 앉으셔서 영원히 야곱의 집에서 왕노릇 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예언적으로 오신 다윗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다윗과 예수님은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서 다윗이 왕위에 올라 행했던 행적들은 영적 다윗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그대로 걸어가심으로 성취하실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삼하5:7 다윗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다윗이 30세에 왕이 된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심으로 영적 이스라엘의 왕이 되셨습니다. 또한 다윗이 왕이 되어 가장 먼저 행한 업적은 여부스족을 치고 시온 산성을 빼앗아 하나님의 궤를 들여놓고 성소를 세웠습니다. 성소는 하나님께 제사(절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장소입니다. 이는 영적인 다윗이 왕위에 앉으신 예수님께서 절기 지키는 영적시온을 건설하실 것을 그림자로서 보여주신 것입니다.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만이 시온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시온에 거하는 백성들은 사죄함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장 중요한 구원의 장소가 되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시려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영적 다윗으로 오셔서 새언약의 3차7개절기를 세우심으로 당신이 시온을 건설하신 영적 다윗임을 확실히 증거하셨습니다.


■ 일주일마다 지키는 주간 절기


* 안식일(레23장 2절)→예수님꼐서 지키신 안식일(눅 4장 16절)


■ 일년마다 지키는 연간 절기(3차 7개 절기)


* 유월절(레 23장 4절) →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마26장 17절)
* 무교절(레 23장 6절) 예수님꼐서 고난 당하신 무교절(마27장)
* 초실절(출 34장 22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심(막16장 9절)
* 칠칠절(출 34장 22절) 사도들에게 성령을 주심(행2장 1절)
* 나팔절(레 23장24절)
* 속죄일(레 23장 27절)
* 초막절(레 23장 34절) 예수님께서 전도하심(요7장)


따라서 육적 시온은 다윗이 건설했고 영적 시온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서의 에언에 따라 하나님의 때와 법이 하나씩 변개되어 새언약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단 7장 21절)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어 가시고 사도시대 말경부터 진리는 하나씩 변질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마 카톨릭의 등장 이후로는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새 언약의 모든 절기들이 하나씩 폐지되고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들이 교회 안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절기가 페지가 되었다는 것은 무엇이 없어졌다는 뜻입니까? 시온이 없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고 구원받은 장소를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의 자녀들 또한 뿔뿔히 흩어지고 죽음이 고통에서 또 다시 신음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절기 지키는 시온은 황페되었고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제사인 절기는 찾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미리 아니시고 하나님의 법이 변개되어 시온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사51:3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시온이 무너진 채로 그대로 있다면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를 온전히 지켜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온이 황폐되어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지만 다시금 그 곳을 에덴 같이 .. 사막을 동산 같이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이는 즉 시온이 다시금 건설될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황페해진 시온은 언제 다시 건설될 것인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미4:1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 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말일 마지막 날에 여러 민족들이 시온으로 몰려 갈 것임을 예언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마지막 날에 시온이 건설될 것임을 알려주시는 내용입니다. 그럼 마지막 날에 황폐해진 시온을 누구께서 세워주실까요?


시102:16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시온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영어 번역에서는 '건설하다'를 'rebuild'로 재건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이 마귀로 부터 훼파됨으로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영적 다윗으로 오시어 무너진 영적 시온을 다시 건설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지막 시대에 시온을 건설하신 분이 등장 하신다면 우리는 그 분을 하나님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을 건설하신다는 뜻은 잃어버리고 훼파되었던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새 언약의 절기를 다시 가지고 오신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언에 따라 새 언약의 절기를 되찾아주셔서 절기로 시온을 세워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떠나시고 교회의 타락과 불법의 등장으로 절기 지키는 시온은 황페되었지만 다시금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3차7개절기를 가지고 오셔서 구원의 장소 시온을 건설하여 주셨습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이다


안상홍님께서는 인류인생들을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안상홍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초대교회의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이 회복되었습니다.

...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는 부분에 대하여 의문점을 가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복음을 다시 회복하여 주실 분이 재림그리스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진리들을 회복해 주셨습니다.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왜 자신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알고는 있을까?
그리스도는 다니엘 선지자의 예언처럼 기름부음을 받는 왕”(히브리어:메시야)을 의미하는 바, 신약의 예언성취로 보자면, 침례가 바로 영적 기름부음의 의식이므로 침례로서 영적 기름부음을 받으신 예수님께서 천국복음 나라의 왕이 되신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인들도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고 하면 대부분 사이비나 이단으로 생각하고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그리스도교의 근본 신앙임을 알려준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분임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하였다.
요이 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
요한의 증거처럼 성경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것과 시인하지 않는 것으로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적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인지 판별하는 기준이라 하였다.
요일 4:2~3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그러나 그토록 구원자를 기다렸던 당시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유대인과 종교 지도자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못하고 배척하였다.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한 번 예수님과 같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나타나신다고 예언하셨다.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실 때에도 2천 년 전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나타나셨을 때와 마찬가지로 믿는 자들 사이에서 신앙적 갈등이 발생할 것이다. 왜냐하면 재림그리스도께서도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 되어 오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고, 적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는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한다.
하지만 하...의 교회는 하나님께 속한고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

성령시대에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여야 할까-하나님의교회(안증회)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십니까?



성령시대에 사는, 당신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십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어떻게 사람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느냐고 당신은 질문할지도 모릅니다. 오직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주장하시겠죠. 과연 1900년 전, 성자시대에도 당신의 주장을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겼을까요? 미안하지만 그런 주장을 하는 순간 당신은 이단으로 몰릴 겁니다.

성자시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시 116:4)’

이 말씀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당시 성경은 구약성경뿐이었습니다. 따라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씀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왜 사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성자시대 구원자는 여호와가 아니라 예수님이셨기 때문입니다. 즉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성부시대가 아니라,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성자시대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예수님)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기쁨이 충만하리라(요 16: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예수님)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 14:12~14)’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늘로 돌아가거든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때부터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자시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사도들을 사람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상한 단체라며 핍박했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아직도 당신은 성자시대 구원자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십니까?
성경 증거대로 이 시대 구원자인 성령 안상홍님께서 오셨는데도 말입니다. 성자시대에 성자의 이름으로 기도해 구원을 받았던 것처럼,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령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교세 급성장 새 교회 헌당 예배 줄이어..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비결을 교회 관계자들은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으로 여긴다. 2000년 들어 경기도 분당에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을 설립한 이후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늘었다.최근 들어서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한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교회를 마련한 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리는 이날 헌당 예배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해 교회의 목사, 장로, 집사 등이 신자들과 함께 했다.

김주철 목사는 이날 헌당 예배에서 설교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전파하는 사명을 위해 새 성전이 허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리고 “재앙과 죄악이 많아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세계인이 생명과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올 수 있도록 하늘 어머니의 영광의 빛을 더 열심히 전파하자”고 강조했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 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 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딱 두 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은 '성지'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은 ‘성지’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민간 외교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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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찾는 해외 신자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그 사랑을 체험하고 싶어서다. 고국으로 돌아간 그들은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를 자처한다.월간중앙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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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 해외 신자들은 대부분 입교 이전에는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한국에서 전파된 진리를 접하고, 한국에 ‘어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한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한국 선교사들이 전해준 한국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궁금해 하고 한글과 한국말, 한국 역사도 배우고 싶어 한다.

미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한 선교사는 “한국에 ‘어머니’가 계시고 한국에서 이 진리가 시작되었다고 알게 된 순간 미국인 성도들은 한국어 교본을 사들고 와서 우리에게 가르쳐 달라고 조른다”고 전했다. ‘어머니’를 통해 한국을 알고, 한국을 사랑하게 되어 “시장에 가도 한국 제품에 먼저 눈길, 손길이 간다”는 해외 신자도 흔하다.

한국 방문을 통해 직접 한국과 한국인들을 접한 뒤로는 한국의 아름다움과 발전상에 놀라고, 한국의 수준 높은 정신문화에 더욱 감동한다고 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그들은 각자 본국으로 돌아가서는 스스로 체험한 한국과 한국 문화 자랑에 앞장서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가 된다.

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호르헤 안토니오(59) 씨는 직업상 중국, 일본을 포함해 수많은 나라를 가봤지만 한국에는 작년에 처음 왔다.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는 그는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말했다.


“어머니 덕분에 한국 매력에 푹 빠졌다”

미국과 유럽 각국을 여행해봤다는 헝가리 변호사 에리커(46) 씨도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올해 4월 한국 땅을 처음 밟았다. 그는 한국에 와서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면서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는 인상을 전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그로니아(42) 씨는 “남편과 아이들이 다 김치를 좋아해서 집에서 김치를 직접 담가 먹는다”고 할 만큼 한국에 매료됐다. 그리스인 요안니스(28) 씨는 직업인 요리사답게 “그리스 음식은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고 평하면서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는 칭찬을 하기도 했다.

해외 신자들이 한국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데는 “‘어머니’의 영향이 지대하다”고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해외 신자들이 한국에 오면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어머니’가 앞장서 배려한다고 했다. 또 주한 외국인들에게도 “‘어머니’가 몸소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소개하는데 앞장선다”고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그 일환으로 주한 외국인들과 매년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김치에 담긴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정성을 전해준다고 한다.

그런 ‘어머니를 보면서 이 교회 해외 신자들은 한국을 서슴없이 ‘제 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교회에 나오면서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미국인 로라(42•미국 FBI 특수수사관) 씨는 ‘진리’를 받고 난 뒤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한다. 그는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미국 워싱턴 DC의 항공우주연구원인 어거스트(59) 씨는 한국에왔을 때 이런 말을 남겼다.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당연히 ‘어머니’가 한국에 계셔야하지 않겠는가?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지난 1월 22일 페루 공영방송 ATV는 하나님의 교회를 취재해 보도했다. ATV는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현황을 전했다. 이 보도 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수가 30만 건에 이른다.

ATV는 특히 이 보도에서 현지 교회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설명하는 성경 속의 여러 증거를 차근차근 살펴본 뒤 이런 말로 보도를 마무리했다.

“많은 사람이 이 진리에 의문을 가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흥분된 어조로 이 마무리 말을 했던 ATV 리포터 에디트 씨는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했다. ‘제 57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시기에 맞춰 하나님의 교회를 한국에서 직접 취재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는 4월 22일 하나님의 교회 고앤컴연수원(충북 옥천)에서 이 교회의 ‘어머니’를 만났다. 전국 직분자 2만5000여 명이 함께한 행사를 참관한 후 그는 말했다.

“환상적이었다. 2만50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우선 놀랍고, 이 많은 사람이 단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니 더 놀랍다.”

그와 함께 동행한 카메라맨 크리스티안 씨도 “마치 파라다이스에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큰 행사를 많이 취재해 봤지만 이렇게 큰 행사를 취재한 적도, 이렇게 큰 감동을 받아본 적도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들 ATV 취재팀은 이 교회 ‘어머니’와 ‘해외성도 방문단’ 활동 그리고 이 교회에서 말하는 ‘성지(聖地)’ 한국을 수일간 취재하고 돌아갔다.

2011년 11월에는 영국의 권위 있는 BBC 라디오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이 교회 신자를 인터뷰했다.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많은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은 들어보았을 텐데 ‘어머니 하나님’은 들어
봤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이 살아계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믿는다”는 요지였다. 이후로도 BBC 라디오 방송은 현지 이 교회 신자들의 환경 정
화활동과 캠페인을 수차례 우호적으로 보도했다.

지난 2월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에서 아침뉴스 시간에 “‘아버지 하나님’은 계신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두 분으로 계신다는 특별한 소식이 한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상세히 알렸다. 최근에도 5월 14일,미국 시카고의 Channel5 방송에서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이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 “최근 세계 언론사 뉴스의 초점이 성도들의 선행에서 그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준 ‘어머니’에게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이는 열정적인 전도와 헌신적인 봉사로 각국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2012년 7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1장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나'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또 27절에서 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 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곧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다

또 하나의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이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여기서의 성령과 신부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하나님 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이 교회는 해석한다
출처: 월간중앙 7월호 중에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은 성경 첫장 부터 성경 마지막장에 이르기까지 성경66권이 증거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증거들이 모든 사람들이 들을수 있고 생각할수 있도록 알려지고 있습니다
성경의 해석이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성경 그대로의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다윗왕의 예언을 성취하신 안상홍님(안증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비방자들은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지 못하고 육신적인 모습만으로 초림 예수님처럼 두 번 째 이 땅에 임하신 하나님을 조롱하고 멸시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없는 흑암한 종교암흑의 시대에 한 줄기 빛으로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시기에 왜 육체로 임하셔야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깨닫고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다윗왕의 예언을 성취하신 안상홍님


 하나님께서는 구원자에 대하여 증거할 때, 암행으로 오셔야 하는 특성으로 직접적으로 알리기보다는 간접적인 경로를 통해서 구원자를 알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모세, 혹은 고레스, 멜기세덱 같은 여러 예언적인 인물들을 등장시켜 장차 신약에 나타날 그리스도의 걸어가실 길을 알리시고 있습니다. 즉 그들의 행위나 생애를 통해서 비밀로 임하실 그리스도의 길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언적 인물들의 행적은 표면적으로 드러났을지라도 그들의 이름이 구원자와 함께 직접적으로 명시되었던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직 다윗의 이름만이 한정적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다윗에 대한 예언은 그리스도를 증명함에 있어서 확실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알리실 때에도 다윗을 결부시켜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

다윗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예언적인 인물인 것입니다. 이제 다윗에 대한 부분을 본격적으로 연구해 봅니다.

호세아 3장 5절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

말일에 사는 백성이라면 스스로의 신앙이나 열심히 구원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찾아 섬길 때, 구원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다윗에 관련된 깊고도 오묘한 비밀을 밝혀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호세아 선지자는 다윗 이후에 등장한 선지자이므로 실제 다윗을 언급한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예언적인 다윗을 만나야 합니다.

누가복음 1장 3절 『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

따라서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다름 아닌 예수님입니다. 즉 예수님은 예언적인 다윗왕의 사명을 가지고 이 땅 가운데 임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생애면에서도 육신적 다윗왕과 일치하셔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생애를 증거하시기 위해 다윗을 세우셨으니 일대일관계에서 그 생애를 살펴보아야 합니다.먼저 다윗의 생애를 살펴봅니다.

사무엘하 5장 3-4절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년을 다스렸으되 』

삼십세에 기름부음으로 왕이 된 다윗은 40년간 이스라엘을 통치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이와 같은 길을 걸으셨습니다. 내가 왕이라 하시며 영적 유대인의 왕(요 18장)으로 임하신 예수께서는 삼십세에 물로써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복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눅 3:21)

예수님께서 20세에 혹은 25세에 침례를 받으실 수도 있었지만 30세에 침례를 받으신 기록은 다윗왕의 예언을 확실하게 이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었습니다. 즉 다윗왕과 예수님은 예언과 예언 성취관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아시는 것처럼 예수께서는 십자가 운명으로 인하여 복음전파를 3년 밖에 하시지 못하셨습니다. 30세에 왕위에 등극해서 70세까지 사십년간 통치를 했던 육신적 다윗왕과 예수님과는 육신적 생애면에서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요한은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 어린양(요 1:29) 예수님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계 4:4)

예수님께서 다윗의 입장으로 오신 것은 사실이지만 다윗의 생애를 이루시는데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언적 다윗왕으로 40년의 복음의 생애를 걸으셔야 하건만 3년 밖에 복음을 전파하시지 못하셨으니, 육신적 다윗왕과는 생애면에서 37년이라는 왕위 기간의 격차가 있는 것입니다. 37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은 과연 어디에 있겠습니까?

히브리서 9장 27절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임하실 예언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임하실 예언의 사명 역시 초림 때처럼 인류인생들을 구원하시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주시려 오시는 재림그리스도의 증표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어떠한 근거를 통해서 하나님이심을 나타낼 수 있는지 살펴보시면,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

하나님께 받는 확실한 은혜! 우리 영혼이 살 수 있는 구원의 축복입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언약! 영적 다윗왕만이 가져올 수 있는 확실한 영원한 언약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

영원히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 이 영원한 언약은 하나님의 희생의 피를 수반하고 있습니다. 이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로 드러났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결국 우리를 살리기 위한 영원한 언약은 하나님의 희생의 피가 어린 새언약 유월절이었습니다. 영원한 속죄의 능력은 오직 하나님에게 달려있습니다. 구약당시 짐승의 피로써는 미약했으며 오직 예수님의 희생으로 영원한 생명이 보장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언약은 오직 그리스도만이 가져올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따라서 다윗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라면 초림에나 재림에나 영원한 언약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져오셔야 합니다. 이 예언을 이루시기 위하여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 동방땅 끝 나라에 오셔서 30세 되시던 해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육신적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던 해, 영적 이스라엘 왕국의 독립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사라진 암울한 현실에서 영원한 언약의 진리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안식일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렇게 생명의 진리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왕의 남은 생애를 이어나가시기 위하여 37년 복음의 생애를 마치시던 1985년 하늘로 올리우셨습니다. 1981년 주간종교신문을 통해 당신께서 4년 후에 올리우실 것을 알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운명에 대하여 예언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누가복음 8장 22절 『인자(예수님)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

하나님으l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영원한 언약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 믿고 영원한 천국에 함께 입성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