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 때의 빛을 햇빌ㅊ으로 재림의 빛을 초림보다 7배 강한 빛인 번개로 표상하고 있습니다
재림의 빛을 번개로 표상하신 이유는 동방에서 시작된 복음이 전 세계에 번개와 같이 신속하게 전파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초림 때로부터 1900여 년 동안 전파하여도 다 이루지 못한 것을 재림 때에는 한 세대 안에 다 끝마치게 될 것을 번개로 표상한 것입니다
마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위의 말씀은 멸망이 번개처럼 순간에 돈다는 뜻이 아니라 복음(생명의 빙)이 번개처럼 빠르게 동방에서 서방으로 전해질 것을 예언 하신 것입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을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 이시며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동방 대한민국에서 부터 시작하여 순식간에 전세계로 생명의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2012년 11월 7일 수요일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은혜의 천국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천국 대사관을 찾아가자
한국에는 미국, 영국, 스리랑카 등 수많은 외국 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해당 국가에서 파견된 대사 및 영사는 주재한 국가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 업무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길 원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대사는 그가 미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고 적합할 경우 비자를 발급해준다. 이같이 각 나라의 대사관의 심사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합법적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혹 천국 대사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곳곳에 천국 대사관을 세우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라는 천국 비자를 발급하고 계신다.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은 어디일까.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이다. 누구든지 천국에 살기를 원한다면 영생이란 천국 비자가 있는 시온을 찾아야 한다. 천국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방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셨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은 자가 천국 비자를 발급받는다는 의미다.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천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율법 곧 절차를 행했는지 여부를 놓고 온 인류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죄 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는 시온을 찾아야만 한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천국 거주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천국 비자를 발급받자.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한국에는 미국, 영국, 스리랑카 등 수많은 외국 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해당 국가에서 파견된 대사 및 영사는 주재한 국가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 업무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길 원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대사는 그가 미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고 적합할 경우 비자를 발급해준다. 이같이 각 나라의 대사관의 심사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합법적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혹 천국 대사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곳곳에 천국 대사관을 세우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라는 천국 비자를 발급하고 계신다.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은 어디일까.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이다. 누구든지 천국에 살기를 원한다면 영생이란 천국 비자가 있는 시온을 찾아야 한다. 천국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방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셨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은 자가 천국 비자를 발급받는다는 의미다.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천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율법 곧 절차를 행했는지 여부를 놓고 온 인류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죄 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는 시온을 찾아야만 한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천국 거주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천국 비자를 발급받자.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당신은 하나님의 선지자인가. 선지자란 어떤 모습인지 성경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겔 44:23~24>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송사하는 일을 재판하되 내 규례대로 재판할 것이며 내 모든 정한 절기에는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킬 것이며 또 내 안식일을 거룩케 하며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하나님께 거룩한 것은 유월절과 같은 율례와 안식일(레 23:1~5)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한다면 그의 백성이 거룩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선지자였다. 그래서 그는 성도들과 유월절과 안식일을 규례로써 지켰다.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눅 22:15,19~20 참조)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그러나 현재, 거룩한 유월절과 안식일을 가르치는 선지자가 없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수많은 종파에서 자신이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은 지키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은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거룩하다 전하고 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131쪽>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전한다.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께 속된 것이다. 속된 것 즉 불법을 전하는 거짓 선지자를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하시겠는가.
<슥 13: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사귀를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성경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자
성경은 성령시대의 참선지자라면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알리는 파수군으로 알려주고 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겔 44:23~24>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송사하는 일을 재판하되 내 규례대로 재판할 것이며 내 모든 정한 절기에는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킬 것이며 또 내 안식일을 거룩케 하며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하나님께 거룩한 것은 유월절과 같은 율례와 안식일(레 23:1~5)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한다면 그의 백성이 거룩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선지자였다. 그래서 그는 성도들과 유월절과 안식일을 규례로써 지켰다.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눅 22:15,19~20 참조)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그러나 현재, 거룩한 유월절과 안식일을 가르치는 선지자가 없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수많은 종파에서 자신이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은 지키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은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거룩하다 전하고 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131쪽>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전한다.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께 속된 것이다. 속된 것 즉 불법을 전하는 거짓 선지자를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하시겠는가.
<슥 13: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사귀를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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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자
성경은 성령시대의 참선지자라면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알리는 파수군으로 알려주고 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 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왜 하나님(아버지 안상홍 님 과 하늘어머니)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눅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집에 앉아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롬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사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자신의 영혼의 부모님을 알아야 하고 찾아야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인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눅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집에 앉아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롬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사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자신의 영혼의 부모님을 알아야 하고 찾아야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인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늘유업을 이을 아브라함의 자손(안증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증거)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자손’, 2천 년 전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훈장과도 같은 칭호였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하나님께 축복과 구원을 약속 받았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따라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계승한 유대인들은 스스로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부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착각에 불과했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그들의 혈통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 8:39~40)
유대인들은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길 자처했지만 정작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 이런 믿음의 행위가 아브라함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창 18:1~5)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곧바로 장막문까지 달려나갔다. 그리고 몸을 땅에 굽혀 예를 표하고 정성껏 물과 음식을 대접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보인 믿음의 모습이었다. 어떠한가. 유대인의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르지 않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믿었던 아브라함과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유대인.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지 않는 자는 그의 자손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유대인은 결코 구원이 약속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없었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다.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셨을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그러나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처하는 일부 기성교회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모욕하며 배척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성경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다. 그런 자만이 성경의 약속대로 천국 유업을 이을 수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 3:29)
‘아브라함의 자손’, 2천 년 전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훈장과도 같은 칭호였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하나님께 축복과 구원을 약속 받았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따라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계승한 유대인들은 스스로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부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착각에 불과했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그들의 혈통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 8:39~40)
유대인들은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길 자처했지만 정작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 이런 믿음의 행위가 아브라함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창 18:1~5)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곧바로 장막문까지 달려나갔다. 그리고 몸을 땅에 굽혀 예를 표하고 정성껏 물과 음식을 대접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보인 믿음의 모습이었다. 어떠한가. 유대인의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르지 않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믿었던 아브라함과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유대인.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지 않는 자는 그의 자손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유대인은 결코 구원이 약속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없었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다.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셨을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그러나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처하는 일부 기성교회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모욕하며 배척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성경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다. 그런 자만이 성경의 약속대로 천국 유업을 이을 수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 3:29)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생명과의 실체,재림예수님, 안상홍 님,-하늘어머니
생명과의 실체 안상홍님,
구약성경은 그림자요 신약성경은 그 실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약에서 등장하는 에덴동산도, 에덴동산 속에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도, 그림자로서 신약시대에 실체가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생명과를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 하셨으니 생명과의 특징인 영생을 통해서 그 실체를 알아 볼수 있습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에덴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는 것같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곧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생명과의 실체 입니다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로 허락하셨습니다
생명과인 유월절을 허락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과 하늘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구약성경은 그림자요 신약성경은 그 실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약에서 등장하는 에덴동산도, 에덴동산 속에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도, 그림자로서 신약시대에 실체가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생명과를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 하셨으니 생명과의 특징인 영생을 통해서 그 실체를 알아 볼수 있습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에덴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는 것같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곧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생명과의 실체 입니다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로 허락하셨습니다
생명과인 유월절을 허락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과 하늘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 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안증회)
현재 하나님의 교회 175만 성도는, 성경 66권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는 억지주장을 한다.
이런 논리라면 2천년 전 사도들은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었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성경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증거를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과 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신 구원자 곧 하나님 이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
(패스티브닷컴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다윗과 영원한 언약’ 참조).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언제까지 옛적의 범죄를 되풀이할것인가
당신의 선택만이 남아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엘로히스트..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는 억지주장을 한다.
이런 논리라면 2천년 전 사도들은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었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성경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증거를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과 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신 구원자 곧 하나님 이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
(패스티브닷컴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다윗과 영원한 언약’ 참조).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언제까지 옛적의 범죄를 되풀이할것인가
당신의 선택만이 남아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엘로히스트..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솔로몬의 재판과 하늘어머니
솔로몬이라고 하면 이스라엘의 3대 왕으로써 지혜의 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솔로몬 당시 이스라엘은 최고의 영토와 부와 평강을 누렸다
이는 솔로몬이 놀라운 지혜로써 나라를 통치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러한 지혜는 누가 주신 것일까?
왕상3:~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다
이를 통해서 솔로몬이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께 구하였는지를 엿볼수 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백성들을 잘 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 구하지 않고 백성들 잘 다스리게 해 달라는 간구에 기뻐하시어
구하지 아니한 부와 권력과 명예와 모든것을 허락하시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 백성들을 다스리므로 지혜의 왕이라 불리웠던 솔로몬의 지혜가 성경가운데에서는 단 한가지 밖에는 기록이 되지 않고 있다
왜일까?...
마12:41~
심판때(마지막 시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온다..-솔로몬의 지혜를 배운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마지막시대 배워야 하는 솔로몬의 지혜는 무엇인가?
많은 지혜를 배워야 한다면 배워야 하는 모든 지혜를 성경가운데 기록을 했을것이다
그러나 솔로몬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했는데 참어미와 거짓어머를 가르는 지혜만이 기록이 되어있다 왕상3:~
이는 지금 이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영적으로 우리의 참 어머니를 알아보는 것이라 할수 있다
성경은 영적으로 우리의 생명을 살리려 하시는 참어머니와 우리의 생명을 죽이는 거짓어미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계17:~ 바벨론..가증한것들의 어미..
갈4:26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시라..
계21:9 예루살렘..신부
계22:17 성령과 신부..생명수를 받으라
우리의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어머니로서 받으셔야 하는 당연한 권리도 내려놓으시고 오직 우리가 생명을 얻기를 살아있기를 바라시는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
솔로몬 당시 이스라엘은 최고의 영토와 부와 평강을 누렸다
이는 솔로몬이 놀라운 지혜로써 나라를 통치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러한 지혜는 누가 주신 것일까?
왕상3:~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다
이를 통해서 솔로몬이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께 구하였는지를 엿볼수 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백성들을 잘 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 구하지 않고 백성들 잘 다스리게 해 달라는 간구에 기뻐하시어
구하지 아니한 부와 권력과 명예와 모든것을 허락하시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 백성들을 다스리므로 지혜의 왕이라 불리웠던 솔로몬의 지혜가 성경가운데에서는 단 한가지 밖에는 기록이 되지 않고 있다
왜일까?...
마12:41~
심판때(마지막 시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온다..-솔로몬의 지혜를 배운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마지막시대 배워야 하는 솔로몬의 지혜는 무엇인가?
많은 지혜를 배워야 한다면 배워야 하는 모든 지혜를 성경가운데 기록을 했을것이다
그러나 솔로몬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했는데 참어미와 거짓어머를 가르는 지혜만이 기록이 되어있다 왕상3:~
이는 지금 이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영적으로 우리의 참 어머니를 알아보는 것이라 할수 있다
성경은 영적으로 우리의 생명을 살리려 하시는 참어머니와 우리의 생명을 죽이는 거짓어미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계17:~ 바벨론..가증한것들의 어미..
갈4:26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시라..
계21:9 예루살렘..신부
계22:17 성령과 신부..생명수를 받으라
우리의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어머니로서 받으셔야 하는 당연한 권리도 내려놓으시고 오직 우리가 생명을 얻기를 살아있기를 바라시는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를 증거!,안증회)
새 언약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절기로서,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으로 재앙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날입니다
시대를 거치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새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습니다
현재 150여 개국 2,2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켜 재앙을 면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 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시대를 거치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새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습니다
현재 150여 개국 2,2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켜 재앙을 면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 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엘로힘하나님(안상홍 님, 하늘어머니)의 희생으로 열린 구원의 길
오늘날 인류는 수많은 재앙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은 이 시대를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세상끝에는 무슨징조가 있사오리까... 민족이 민족을,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24:3~8
끊이지 않는 국가 간, 민족 간의 분쟁,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 재해, 처처에서 발생하는 지진들 이 모든 일들은 이 시대가 재앙의 시대임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오요10:10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우리는 하나님(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 님,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의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서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시고 계십니다
과연 성경은 이 시대를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세상끝에는 무슨징조가 있사오리까... 민족이 민족을,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24:3~8
끊이지 않는 국가 간, 민족 간의 분쟁,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 재해, 처처에서 발생하는 지진들 이 모든 일들은 이 시대가 재앙의 시대임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오요10:10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우리는 하나님(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 님,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의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서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시고 계십니다
생명을 구한 희생의 사랑(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사랑의 힘은 위해합니다.
특히 자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부모의 이야기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2008년 5월12일,중국 쓰촨성 대지진]
중국 쓰촨성 베이촨의 무너진 가옥에서 생존자 구조 작업이 한창 벌어지고 있을때, 구조대원들은 포대기에 싸인 아기를 품에 안고 엎드려 있는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무너져 내리는 가옥을 온몸으로 막으면서 필사적으로 아기를 살리려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기는 어머니의 품 속에서 평온하게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서둘러 아기를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포대기 안에 있는 휴대전화를 발견했습니다
휴대전화 화면에는 짤막한 문자 메세지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보배야, 만약 네가 살아남으면 꼭 기억해다오. 엄마가 널 사랑했다고."
이 메세지를 보는 순간 모두 눈물을 쏟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바친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이 자녀를 살린 것입니다
자녀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고통을 받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특히 자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부모의 이야기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2008년 5월12일,중국 쓰촨성 대지진]
중국 쓰촨성 베이촨의 무너진 가옥에서 생존자 구조 작업이 한창 벌어지고 있을때, 구조대원들은 포대기에 싸인 아기를 품에 안고 엎드려 있는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무너져 내리는 가옥을 온몸으로 막으면서 필사적으로 아기를 살리려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기는 어머니의 품 속에서 평온하게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서둘러 아기를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포대기 안에 있는 휴대전화를 발견했습니다
휴대전화 화면에는 짤막한 문자 메세지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보배야, 만약 네가 살아남으면 꼭 기억해다오. 엄마가 널 사랑했다고."
이 메세지를 보는 순간 모두 눈물을 쏟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바친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이 자녀를 살린 것입니다
자녀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고통을 받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2년 9월 7일 금요일
기약이 이르러 나타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께서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말씀은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의 길로 이끄시며 역사를 주관하셨던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습을 나타내보이심으로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증명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날이 되면 당신의 백성들은 왜 하나님께서 창세로부터 당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엘로힘이라는 복수를 사용하셨고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가를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또 다른 예언으로서 이땅에 오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성령과 신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두말씀을 비교하면 우리들은 엘로힘이신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러 나타나신 분이 성령과 신부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말씀은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의 길로 이끄시며 역사를 주관하셨던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습을 나타내보이심으로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증명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날이 되면 당신의 백성들은 왜 하나님께서 창세로부터 당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엘로힘이라는 복수를 사용하셨고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가를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또 다른 예언으로서 이땅에 오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성령과 신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두말씀을 비교하면 우리들은 엘로힘이신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러 나타나신 분이 성령과 신부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엘로힘(아버지 안상홍님 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엘로히스트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엘로아흐의 복수형으로서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을 지칭하는 용어로 가장 일반작으로 쓰였으며, 신양성경에서 하나님을 뜻하는 헬라어 데오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으로 알려주신 것에 대하여 혹자는 하나님의 신성의 풍부함이나 권능이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고 하기도 하며 혹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예견한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주장들은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추측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창조하신 사람의 형상을 통하여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가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사람 즉 남자와 여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 안에 남성적 형상을 하신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을 하신 하나님이 계심을 일깨워주신 가으침인 것입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실로 믿는 사람들이라면 여기에 대하여 자신의 의견을 더할 것이 아니라 알려주신 말씀대로 믿어야 합니다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하늘의 예루살렘과 땅의 예루살렘
성경에는 예루살렘이 하늘의 예루살렘과 땅의 예루살렘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갈4:22 사라..하가.. 이 여자들은 두 언약
두언약이라는 것은 구약과 신약을 말하는 것인데 구약은 하가-중동지역 이스라엘 나라 안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하는 것이고 신약 사라-새언약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히12:25)
슥14:8 생수(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생명수 흐르는 성전 보좌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양이 바로 생명수 흐르는 성전이 된다는 말씀이다
하늘 예루살렘 성에서 새언약을 받은 성도들만이 생명수를 마실수 있을것이며 생명의 떡과 생명의 잔을 마시고 예수님과 한영이 되어 영원한 나라로 가게 될것이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천지창조 6일째 이루어진 창조의 역사- 하나님의교회
6일 창조의 역사는 단지 지나간 역사를 알려주고자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창조의 역사를 통하여 6천년 구속 사업에 이루실 일들을 미리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 가운데서 6일 창조의 마지막 날인 6일째에 이루어진 일들은 6천년의 구속 사럽이 마쳐지는 세상 끝 날에 이루실 일에 대한 예언입닏다
우리들이 6일 창조의 역사에서 특히 6일째 역사에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이 역사가 우리 시대에 대한 예언으로서 우리들이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6일째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아담),여자(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6일째는 6천년 구속사업의 끝 바로 지금 이시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일 마지막 시간에 창조되어 모든 각종 짐승을 이끌게 되었던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고 있을까요
.....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모든 산자의 어머니이신 마지막 하와
창세기에 기록된 아담의 모습을 통하여 첫 사람 아담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창세기는 아담에 대하여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아담이 생령이 되었다는 창세기의 기록을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될것에 대한 예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담 자신이 산 영이 되었다는 기록을 아담 자신의 영에 대하여 알려주고자 함이 아니라 마지막 아담으로 오실 분이 우리들을 살려주는 영으로 오실 것이라고 해석한 것입니다
우리들을 살려주러 오시는 분을 성경은 그리스도라고 부릅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하와도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임을 분명하게 알수 있습니다
창세기는 하와를 모든 산자의 어미라고 알려주고 있으며 하와의 이름을 생명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에서 아담에 대한 기록을 예언적으로 해석한 방법대로 하와에 대해서도 해석하자면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되었다는 말씀은 마지막 하와가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될 것을 뜻하고 하와가 생명이라는 말씀은 마지막 하와가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명의 근원으로 모든 산자의 어머니로 이땅에 임하신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시라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에 보내는 서신에서 성도들과 성도들이 믿고 따르는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속한 구원받을 성도들입니다.
이 말씀에 따르면 구원받는 성도들에게는 반드시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에서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교회)는 예루살렘이나 여자가 아니라 자녀로 설명하고 있고, 자녀들을 낳은 어머니로서의 예루살렘과 자유하는 여자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사도바울을 깨닿고 기록한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속한 구원받을 성도들입니다.
이 말씀에 따르면 구원받는 성도들에게는 반드시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에서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교회)는 예루살렘이나 여자가 아니라 자녀로 설명하고 있고, 자녀들을 낳은 어머니로서의 예루살렘과 자유하는 여자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사도바울을 깨닿고 기록한것입니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안상홍 님,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이시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수(영생:요4:14)를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칠체로 보면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이신 신부는 누구실까요
(계:21: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예루살렘이라 하였고, 갈4:26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이신 신부는 누구실까요
(계:21:9-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예루살렘이라 하였고, 갈4:26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이 시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아버지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으시길....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천국가족과 지상가족
(히8:5)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천국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 보이는 이땅에 하늘의 것을
똑같이 만들어 놓게 하시었다
이땅의 가족제도도 모형과 그림자로서 하늘의 실제 천국가족을 보이고 있다
이땅에 가족제도에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아버지라 불리울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한다
자녀가 있다는 것은 자녀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반드시 존재하신다는 것이다
이처럼 천국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 하늘의 자녀들이 있는것이다
아버지하나님만 믿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면 결단코 천국가족의 일원으로
천국에 들어갈수 없을 것이다
똑같이 만들어 놓게 하시었다
이땅의 가족제도도 모형과 그림자로서 하늘의 실제 천국가족을 보이고 있다
이땅에 가족제도에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아버지라 불리울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한다
자녀가 있다는 것은 자녀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반드시 존재하신다는 것이다
이처럼 천국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 하늘의 자녀들이 있는것이다
아버지하나님만 믿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면 결단코 천국가족의 일원으로
천국에 들어갈수 없을 것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아버지하나님 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늘어머니 를 부인하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믿는다고 하면서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으니 아버지하나님 한분 뿐이라며 절대 하나님은 두분일수 없다고 말을 하지요
그러면 왜 한분만 계시는데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라는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 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롬5:12)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합니까?
아담입니다
그러나 실상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였습니다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에 이처럼 기록한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늘어머니 를 부인하고 외면하고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하나님만 믿는다고 하면서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으니 아버지하나님 한분 뿐이라며 절대 하나님은 두분일수 없다고 말을 하지요
그러면 왜 한분만 계시는데 창세기 1장에서는 단수인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복수인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라는 말 속에는 이미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홀로 한분이신 하나님 안에 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 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롬5:12)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합니까?
아담입니다
그러나 실상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였습니다
비록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사람처럼 여기기 때문에 이처럼 기록한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하시지만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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