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7일 수요일

동방의 빛 하나님의 교회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 때의 빛을 햇빌ㅊ으로 재림의 빛을 초림보다 7배 강한 빛인 번개로 표상하고 있습니다
재림의 빛을 번개로 표상하신 이유는 동방에서 시작된 복음이 전 세계에 번개와 같이 신속하게 전파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초림 때로부터 1900여 년 동안 전파하여도 다 이루지 못한 것을 재림 때에는 한 세대 안에 다 끝마치게 될 것을 번개로 표상한 것입니다

마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위의 말씀은 멸망이 번개처럼 순간에 돈다는 뜻이 아니라 복음(생명의 빙)이 번개처럼 빠르게 동방에서 서방으로 전해질 것을 예언 하신 것입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을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 이시며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동방 대한민국에서 부터 시작하여 순식간에 전세계로 생명의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은혜의 천국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천국 대사관을 찾아가자
한국에는 미국, 영국, 스리랑카 등 수많은 외국 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해당 국가에서 파견된 대사 및 영사는 주재한 국가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자국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 업무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길 원하는 한국인이 있다면, 대사는 그가 미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심사하고 적합할 경우 비자를 발급해준다. 이같이 각 나라의 대사관의 심사를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야만 합법적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혹 천국 대사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 곳곳에 천국 대사관을 세우시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라는 천국 비자를 발급하고 계신다.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천국 비자를 발급해주는 곳은 어디일까.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이다. 누구든지 천국에 살기를 원한다면 영생이란 천국 비자가 있는 시온을 찾아야 한다. 천국 비자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일까. 예수님께서 그 방법을 알려주셨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줄 것이며, 그 방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주셨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은 자가 천국 비자를 발급받는다는 의미다.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천국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이런 절차를 밟지 않고서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율법 곧 절차를 행했는지 여부를 놓고 온 인류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죄 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지키는 시온을 찾아야만 한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천국 거주를 희망하는가. 그렇다면 천국 대사관인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천국 비자를 발급받자.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당신은 하나님의 선지자인가. 선지자란 어떤 모습인지 성경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겔 44:23~24>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송사하는 일을 재판하되 내 규례대로 재판할 것이며 내 모든 정한 절기에는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킬 것이며 또 내 안식일을 거룩케 하며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하나님께 거룩한 것은 유월절과 같은 율례와 안식일(레 23:1~5)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한다면 그의 백성이 거룩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선지자였다. 그래서 그는 성도들과 유월절과 안식일을 규례로써 지켰다.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눅 22:15,19~20 참조)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그러나 현재, 거룩한 유월절과 안식일을 가르치는 선지자가 없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수많은 종파에서 자신이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은 지키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그들은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거룩하다 전하고 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131쪽>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거룩하다고 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전한다.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께 속된 것이다. 속된 것 즉 불법을 전하는 거짓 선지자를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하시겠는가.

<슥 13: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사귀를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성경을 통하여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자
성경은 성령시대의 참선지자라면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알리는 파수군으로 알려주고 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 님과 하늘어머니를 믿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왜 하나님(아버지 안상홍 님 과 하늘어머니)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눅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집에 앉아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롬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사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자신의 영혼의 부모님을 알아야 하고 찾아야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인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늘유업을 이을 아브라함의 자손(안증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증거)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자손’, 2천 년 전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훈장과도 같은 칭호였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하나님께 축복과 구원을 약속 받았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따라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계승한 유대인들은 스스로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부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착각에 불과했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그들의 혈통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 8:39~40)

유대인들은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길 자처했지만 정작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 이런 믿음의 행위가 아브라함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창 18:1~5)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곧바로 장막문까지 달려나갔다. 그리고 몸을 땅에 굽혀 예를 표하고 정성껏 물과 음식을 대접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보인 믿음의 모습이었다. 어떠한가. 유대인의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르지 않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믿었던 아브라함과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유대인.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지 않는 자는 그의 자손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유대인은 결코 구원이 약속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없었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다.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셨을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그러나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처하는 일부 기성교회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모욕하며 배척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성경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다. 그런 자만이 성경의 약속대로 천국 유업을 이을 수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 3:29)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자신도 모르는 사이에...(안상홍님,하늘어머니)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병이 있다. 이 병에 걸리면 자신을 지킬 수 없다. 아래 글은 실제 이 병에 걸린 아이를 둔 어느 엄마의 글이다.

“우리 아이가 세 살 때였죠. 주방 근처에 있던 아이가 끓는 물주전자를 건드려 뒤집어 썼습니다. 비명을 지르며 달려가 봤는데 아이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금세 빨갛게 부풀어 오른 제 살만 무심히 보고 있었어요. 전혀 고통을 느끼는 얼굴이 아니었지요. 이후에도 아이는 자면서 밤새 입술을 깨물어 아침이면 온통 이불이 피로 물들기도 했어요. 음식을 먹다가 혀를 깨물어도,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손가락을 물어 뜯어도 아이는 알지 못했어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형벌인지 경험해 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이 병은 바로 ‘선천성 무통각증 및 무한증(congenital insensitivity to pain with anhidrosis)’ 일명 ‘CIPA’라는 희귀병이다. 유전자 변이로 고통이 뇌로 전달받지 못하여 고통을 느끼지 못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오늘날 CIPA를 앓고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영혼이 죽음의 경각에 달려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하는도다(사 9:16)

하나님을 믿었으나 그 결과는 멸망이다. 왜일까? 영적 CIPA에 걸렸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의 신앙이 옳다고 생각하며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문제는 그것이 자신의 영혼에 뜨거운 물을 붓는 행위인지도 모른 채 천국을 확신한다는 것이다. 영적 의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마 15:7~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로 하나님을 숭배하는 행위는 헛된 경배다. 불법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당신의 영혼이 CIPA에 걸렸는지의 여부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확인할 수 있다.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생명과의 실체,재림예수님, 안상홍 님,-하늘어머니

생명과의 실체 안상홍님,
구약성경은 그림자요 신약성경은 그 실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약에서 등장하는 에덴동산도, 에덴동산 속에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도, 그림자로서 신약시대에 실체가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생명과를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 하셨으니 생명과의 특징인 영생을 통해서 그 실체를 알아 볼수 있습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에덴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는 것같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곧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생명과의 실체 입니다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로 허락하셨습니다
생명과인 유월절을 허락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과 하늘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 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안증회)

현재 하나님의 교회 175만 성도는, 성경 66권의 예언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성경 어디에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예언되어 있느냐,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성경에서 찾으면 믿겠다는 억지주장을 한다.

이런 논리라면 2천년 전 사도들은 절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할 수 없었다. 당시 성경은 (오늘날 말하는)구약성경뿐이었기 때문이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구원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기록한 부분은 없다. 오직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뿐이었다(사 43:11).

그렇다면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겠는가.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은 당연하다. 성경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진 사도들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구원자에 대한 증거를 그대로 성취하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을 수 있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이라 하라

사 35:4~6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수’라는 이름은 없지만,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증거는 구약성경 곳곳에 있다. 이를 증거로 예수님께서 구원자임을 알리는 사도들의 목소리를, 신약성경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눅 1:31, 마 1:18~25, 마 11:2~6, 눅 22:20).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동일하다.
안상홍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예언과 다윗왕에 대한 예언,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등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신 구원자 곧 하나님 이시다.
이를 증거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으며, 그 이름을 증거하고 있다
(패스티브닷컴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멜기세덱, 예수님 그리고 안상홍님', ‘다윗과 영원한 언약’ 참조).
아직도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으라고 억지를 부릴 것인가. 유대인도 그러다가 멸망당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언제까지 옛적의 범죄를 되풀이할것인가

당신의 선택만이 남아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엘로히스트..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솔로몬의 재판과 하늘어머니

솔로몬이라고 하면 이스라엘의 3대 왕으로써 지혜의 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솔로몬 당시 이스라엘은 최고의 영토와 부와 평강을 누렸다
이는 솔로몬이 놀라운 지혜로써 나라를 통치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러한 지혜는 누가 주신 것일까?

왕상3:~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다
이를 통해서 솔로몬이 얼마나 간절히 하나님께 구하였는지를 엿볼수 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백성들을 잘 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구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 구하지 않고 백성들 잘 다스리게 해 달라는 간구에 기뻐하시어
구하지 아니한 부와 권력과 명예와 모든것을 허락하시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 백성들을 다스리므로 지혜의 왕이라 불리웠던 솔로몬의 지혜가 성경가운데에서는 단 한가지 밖에는 기록이 되지 않고 있다
왜일까?...

마12:41~
심판때(마지막 시대)..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온다..-솔로몬의 지혜를 배운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마지막시대 배워야 하는 솔로몬의 지혜는 무엇인가?
많은 지혜를 배워야 한다면 배워야 하는 모든 지혜를 성경가운데 기록을 했을것이다
그러나 솔로몬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고 했는데 참어미와 거짓어머를 가르는 지혜만이 기록이 되어있다 왕상3:~

이는 지금 이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영적으로 우리의 참 어머니를 알아보는 것이라 할수 있다

성경은 영적으로 우리의 생명을 살리려 하시는 참어머니와 우리의 생명을 죽이는 거짓어미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계17:~ 바벨론..가증한것들의 어미..
갈4:26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시라..
계21:9 예루살렘..신부
계22:17 성령과 신부..생명수를 받으라

우리의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 어머니로서 받으셔야 하는 당연한 권리도 내려놓으시고 오직 우리가 생명을 얻기를 살아있기를 바라시는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님 하늘어머니를 증거!,안증회)

새 언약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절기로서,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으로 재앙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날입니다

시대를 거치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새언약 유월절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밖에 없습니다

현재 150여 개국 2,2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켜 재앙을 면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님 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엘로힘하나님(안상홍 님, 하늘어머니)의 희생으로 열린 구원의 길

오늘날 인류는 수많은 재앙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은 이 시대를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세상끝에는 무슨징조가 있사오리까... 민족이 민족을,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24:3~8

끊이지 않는 국가 간, 민족 간의 분쟁,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 재해, 처처에서 발생하는 지진들 이 모든 일들은 이 시대가 재앙의 시대임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희생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오요10:10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우리는 하나님(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 님, 어머니하나님)의 구원의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서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시고 계십니다

생명을 구한 희생의 사랑(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사랑의 힘은 위해합니다.
특히 자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부모의 이야기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2008년 5월12일,중국 쓰촨성 대지진]
중국 쓰촨성 베이촨의 무너진 가옥에서 생존자 구조 작업이 한창 벌어지고 있을때, 구조대원들은 포대기에 싸인 아기를 품에 안고 엎드려 있는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무너져 내리는 가옥을 온몸으로 막으면서 필사적으로 아기를 살리려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기는 어머니의 품 속에서 평온하게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서둘러 아기를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포대기 안에 있는 휴대전화를 발견했습니다
휴대전화 화면에는 짤막한 문자 메세지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보배야, 만약 네가 살아남으면 꼭 기억해다오. 엄마가 널 사랑했다고."

이 메세지를 보는 순간 모두 눈물을 쏟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바친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이 자녀를 살린 것입니다

자녀를 살리기 위해 죽음의 고통을 받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께서 허락하여주신 생명과를 먹는날,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영원한 생명을 받을수 있는 생명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예수께서 떡(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기지사 사례하시고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17~)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은 인류가 잃어버린 생명과를 먹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귀한 날입니다

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허락해주신 영생을 가진 자만 갈수 있는 천국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과 먹는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시고 영생을 주시려고 할까요?

이는 사망이 없고 영원한 기쁨만이 있는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계21:1~4 내가 새하늘과 새땅을 보니...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라고 셩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직 영원한 생명을 가진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 중에서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를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로 세워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다윗의뿌리 안상홍님

사도의 눈물
출처: 패스티브 닷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그는,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자, 성경 대미를 장식한 요한계시록의 저자 사도 요한이 말이다.

96년경 그가 밧모섬에서 유배생활을 할 때의 일이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계 5:2~4)


사도 요한은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아 크게 울었다고 말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기에 그리스도의 사도를 울게 한 것일까.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계 5:1)


‘이 책’은 일곱 인으로 봉해졌다. 전 세계에서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고 아무나 볼 수 없는 책은 ’성경(사 8:16, 단 7:9~10)’뿐이다.

성경은 영생으로 인도해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요 5:39)이니, 성경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영생을 얻지 못하고 구원자를 만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러니 사도 요한은 울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이 운명하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는 봉해져 아무도 지킬 수 없게 됐다.

앞서 다니엘의 기록처럼 ‘사단이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여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단 7:25)’했기 때문이다.


기원후 321년 그리스도의 진리인 안식일이 이교도 교리인 일요일 예배로 변경됐고, 325년 유월절이 폐지되고 이후 크리스마스가 들어왔다.

이 밖에도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직접 본보여주시며 알려주셨던 모든 성경의 진리가 지켜지지 못했다.


그렇다면 성경은 영원히 봉한 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다시 개봉이 될 것인가.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5)


성경과 그 일곱 인을 떼는 분이 등장한다! 바로 다윗의 뿌리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모든 진리를 알려주실 유일한 분이다.

따라서 다윗의 뿌리를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께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는 누구일까.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을 구하고 말일(마지막 때)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호 3:5)


---------------------말일에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개종사업으로 포장한 수익 재판 과정에서 드러나...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진 목사, 재판 과정서 드러난 개종사업 수익만 10억 이상

소위 '개종전문가'로 유명한 진○○(56·안산상록교회 담임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이 자신을 "가정파괴범"이라고 공익캠페인을 벌인 인권활동가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가 패소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진 목사는 15년 전부터 개종을 목적으로 타 교단과 신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교회와 정신병원에 감금하도록 방조해 가족 간의 갈등과 가족폭력·가정파괴를 부추겼다.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단독(판사 서정현)은 시민을 상대로 ‘종교증오범죄예방캠페인’을 벌이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권단체 정신병원피해자인권찾기모임(이하 정피모) 정백향 대표와 진민선 간사, 원서희·안경아 회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 “진 목사 강제 개종교육·상담 대가로 돈 받아”
정피모 활동가들은 2008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수차례 공익캠페인을 열어 진 목사가 ▶강제 개종교육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하고 ▶허위사실로 신도들을 현혹해 사리사욕을 채웠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같은 주장이 허위라며 2010년 3월 이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진 목사의 주장대로 정피모 활동가들의 공익캠페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보고 이들을 기소했다.

13차례의 공판을 거친 후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적시한 글의 그 전제되는 사실에 관한 내용은…중요한 부분에서 객관적 사실에 합치된다고 할 것임으로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달리 피고인들이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진 목사가 “이단교회로 지목한 교회들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고 그 신도들을 개종시켜야 한다는 취지의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하나님의 교회 등 신자들을 상대로 강제로 개종교육을 하여 온 사실, 그 과정에서 개종을 강요하는 교육을 하면서 상담대상자의 가족으로부터 상담료 명목으로 돈을 받았고, 이단세미나를 계속하면서 사례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왔던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증인으로 법정 진술하면서 개종교육에 대한 대가를 받지 않는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계좌 추적 결과 개종교육과 이단세미나 등 각종 개종사업을 통해 진 목사가 벌어들인 수익은 드러난 것만 무려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진 목사 말만 믿다가 ‘낭패’
정피모 활동가들은 공익캠페인 당시 “진 목사는 타 교단 신도들을 개종시켜 주겠다며 피해자 가족들에게 금품을 받고 폭력과 협박, 강요, 감금이라는 극단적 수법을 동원해 멀쩡한 남의 가정을 철저히 파괴시키고 사회에 심각한 물의를 일으킨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러 2008년 10월 23일 대법원을 통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최종 확정 선고 받은 자이다…그의 신도들은 강요·폭행·협박·감금방조 확정판결을 받았고, 진 목사와 그 신도들은 손배소에서도 패소해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았다. 진 목사는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두 차례나 50만 원 벌금형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내용을 허위사실로 보고 공소 제기했지만 서정현 판사는 피고인들의 주장이 대법원 판결문을 토대로 한 것인 만큼 ‘사실이다’고 판시했다.

진 목사는 2000년~2001년 사이 정 대표와 진 간사, 또 다른 피해자인 오 모 씨를 상대로 강제 개종교육을 강행했고, 남편과 가족들이 안산상록교회 옥탑방과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감금하는 것을 방조한 혐의로 2008년 10월 23일 대법원으로부터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당시 대법원은 “진용식의 경우는 그 자신이 개종강요의 주체라 할 것이며, 나머지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보조적인 역할을 한 것에 불과하다” “피고인들의 행위가 개종의 권유라는 미명하에 개인의 신체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중차대한 범죄” “사회통념상 허용될 수 없는 범죄”라고 판시한 바 있다.

‘진 목사가 가정파괴 및 사회불안을 조장했다’는 정피모 활동가들의 캠페인이 허위라는 검찰의 주장도 재판부는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진 목사의 강제 개종 과정에서 정 대표와 오 모 씨가 남편에 의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됐고, 이로 인해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번 판결에 대해 변호인들은 “진 목사가 개종교육·개종상담 등으로 금품을 수수하거나 사리사욕을 채우고,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불안을 조장했다고 한 정피모 활동가들의 주장이 사실임을 재판부가 인정한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이 항소를 하지 않아 1심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3부장검사는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해 “판결문과 기록을 검토한 결과 항소를 하더라도 번복할 가능성이 없다는 법리적 판단 후 항소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뉴스한국 기사 중에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일요일에 예배한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안식일 토요일 예배를 부인하고 오늘날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는 사람들은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날이 일요일 이므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다
그렇게 중대하고 합당한 이유로 바꾼 예배의 날인데 왜 성경에는 이러한 이유로 예배의 날을 일요일로 바꾸어라는 기록이 단 한구절도 나오지 않는 것일까?...
오히려 안식일을 세상끝날까지 지키라는 말씀 뿐이다

그리고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고 오순절은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로써 1년에 한번 지키는 연간 절기이다
그런데 안식일을 어떠한 날인가?
창조주의 기념일로서 제7일 마다 지키는 주간절기이다
다시 말해 부활절, 오순절과 안식일은 기념하는 내용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강림이 일요일날 이루어 졌다고 해서 제7일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로 바꾸어 지켜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부활과 성령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 진것은 절기의 날짜 때문이었다
부활절은 구약의 초실절로서 초실절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예언을 이루신것으로서
무교절 후 안식후 첫날 즉, 안식일 토요일 다음날 인 일요일이 초실절, 부활절의 날짜임으로
이날에 부활하신것이고, 오순절, 구약의 칠칠절은 초실절로부터 일곱 안식일 다음날 또한 일요일이 칠칠절인 오순절이므로 이날에 성령 강림의 역사가 있었던 것이지 일요일 자체가 중요한날이 었기 때문이 아닌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아들으로 오실수 밖에 없었던 이유... 안상홍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수 밖에 없었던 이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향해 울부짖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큰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로 들려 죽을 것만 같았다. 그들은 두려웠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모세가 나서 그 말씀을 전했을 때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었다.(출애굽 당시, 시내 광야에서)

“이는 우뢰 소리거나 천사의 음성이다!”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우뢰로 들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고 기록하였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요한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AD 90년경, 에베소에서)

출애굽 당시에도, AD 90년경 당시에도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었다. 그것은 우뢰 소리와 같아 피조물인 사람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나는 곳에서 멀찍이 떨어져 모세나 요한과 같은 선지자가 그 말씀을 전해주기만을 기다려야 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안타까우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자신이 전하는 구원의 소식을 직접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이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능과 영광을 가리고 피조물인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사 9:6)

그리고 자녀들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말씀하시고, 직접 본보여주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요 13:15)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세례)받는 본’을 보여주셨다(마 3:13~16). 그리고 안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으며(눅 4:16),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마 26:19). 그리고 승천하시기 전, 자녀들에게 당부하셨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혹 구원의 길을 제대로 좇아오지 못할까 노심초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본보여주셨다. ‘제발 내가 간 이 길을 따라오너라,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가자’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가.

패스티브닷컴 중에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 알려주신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1. 가라지와 알곡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와 해석.
예수님께서는 하나의 비유를 통해 진실로 참된 교회가 어디인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13 : 24~ 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제자들이 이 비유에 관한 해석을 예수님께 여쭈었을 때, 그 해석을 알려주셨습니다.

13 : 36~42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한 밭에 주인과 종들이 좋은 씨앗들을 고루 뿌려두었습니다. 주인과 종들이 잠든 사이에 원수가 몰래 와서 사이사이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갑니다. 종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보니 좋은 씨 사이에 가라지가 덧뿌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주인에게 이것을 뽑아버릴 것을 여쭈어봅니다. 하지만,주인이 대답하기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힐까 염려되니 추수때까지 기다리라고 분부하십니다. 추수때에 이르러서는 추수꾼들을 통해 먼저 가라지를 모아 불살라버리고, 곡식은 또 따로 모아 주인의 곳간에 들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가라지 비유의 의미,뜻.

주인=인자, =세상, 알곡=진리, 가라지=거짓교리, 원수=마귀, 추수 때=세상 끝,

추수꾼= 천사들이라고 그 비유의 요소들을 설명하여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진리의 씨앗을 심어두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때에 (성경에서 잠=죽음.종으로 비유되어있는 사도들이 모두 육신이 운명한 뒤에) 마귀가 참 진리 가운데 거짓 교리들을 심어놓습니다.

세상 끝날이 이르면,

먼저 거짓교리(그리고 그의 추종세력들)를 뽑아 불살라버리고(지옥불못에 들어가 멸망하게 되고), 곡식들(알곡된 천국복음 그리고 그를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늘 곳간에 들어가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비유에서는 가라지를 뽑아 불사른다고 하셨습니다만
해석에서는 불법자를 가려내어 풀무불에 던져넣는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가라지의 실체는 불법 또는 불법자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2.불법자들의 결말.

7 : 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무리 하나님을 믿노라 말하면서도 불법을 행한다면, 예수님께로부터 외면을 받습니다.

다시말해 불법자는 천국에서 외면받고 멸망을 받고 맙니다.

 3.초대교회 신앙을 회복.

그렇다면, 우리는 가라지가 덧뿌려지기 이전 시대 곧 초대교회의 순수했던 진리만이 존재하였던 초대교회의 그 진리만을 찾아서

고수해야하겠습니다.

2: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러면 무엇이 알곡이고 가라지일까요?

분별할 수 있는 정확한 판단 잣대가 필요합니다.


가라지가 덧뿌려지던 시점을 생각해봅시다.

사람들이 잘 때에라는 기록을 통하여서

사도들의 육신이 모두 운명한 이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생존하였던 사도는 사도 요한인데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쓰고서 운명한 이후

, A.D 96~120년경을 들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사람들이 자고 있을 동안 가라지가 덧뿌려진 것이라고 하셨으니

위에 기록한 연대 이후” (A.D 96~120) 로 들어온 것들은

모두 다 원수마귀가 뿌려놓은 거짓교리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A.D 321 일요일예배 유입, A.D 354 크리스마스 도입,

그리고 A.D 431,586 십자가 예배당 안 유입(탑 꼭대기에 세워짐) 되었습니다.

그러니, 일요일 예배를 지키거나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거나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는

모두 원수마귀가 덧뿌려놓은 가라지를 추종하여 영혼의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진리대로 행하여야 천국 곳간에 넉넉히 들어가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의 진리에는 무엇 무엇이 있었을까요?

1) 안식일 ( 4 : 16, 17 : 2 )

2) 유월절 ( 26 : 26 )

3) 오순절 ( 2 : 1 )

4) 초막절 ( 7 : 2, 37 )

5) 머리수건규례 ( 고전 11 : 1 )


이러한 진리들을 행하는 교회가 바로 초대교회의 신앙을 토대로 세워진 교회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실제로 이와 같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그대로 간직하여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외에는 없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야만 하늘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위험한 사상! 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강성 회교국가에서는 지금도 알라와 마호메트, 코란 등을 훼손하거나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가는 현장에서 바로 회교 열성 신도들 손에 의해 살해당할 수 있다. 고의든 실수든 누구든지 이슬람교의 국법에 따라 신성모독죄를 범하면 체포되어 사형당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런 종교적 살해사건을 크게 문제삼거나 개입하여 조사하지도 않는다.

 2000년 전 유대교에서도 누구든지 신성모독죄에 걸리면 돌에 맞아 죽을 수밖에 없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 43:11)" 하신 바와 같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 외에는 그 누구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었다.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신령하신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이기에 하늘에 계셔야 할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은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의 생각과는 전혀 맞지 않았다. 구원자 예수님은 이런 사실을 다 아시면서도 왜 오해받을 발언과 무지한 백성들의 위험스런 공격을 감수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 10:30~33)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할 수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모함하고 핍박하면서 십자가에 처형하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런데 이러한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서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떠한 신앙적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1~12)

구원자 여호와라는 이름에서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뀐 지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에서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바뀐 지 벌써 64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새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2000년 전 유대나라의 니고데모가 밤에 남의 이목을 피해서 예수님을 찾아뵙고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처럼 꼭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오기 바란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 2:17)

위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모두가 이름 때문에 빚어진 사건임을 알 수 있으리라. 회교의 알라와 마호메트, 성부시대 유대교의 여호와, 성자시대 기독교의 예수님, 성령시대 성령의 이름 곧 새 이름 안상홍님 등 과거 유대인들처럼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말을 하고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명심하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을 알기 위해 성경에서 확인하고 배우고자 힘쓸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행 5:38~39)

이는 바리새인 교법사 가말리엘이 한 말인데 그는 초기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다수의 유대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이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던 신흥종교 단체를 이러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인간적인 존경심을 갖는다. 사도 바울도 한때 가말리엘 교법사의 문하생으로서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다가 회개하고 기독교로 개종했던 인물이 아닌가?

사상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유혈혁명이나 순교, 전쟁까지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 사상이 아니던가? 공산주의 사상이나 유교사상, 불교사상 또는 민주주의사상, 자본주의사상은 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기에 완벽하거나 영원할 수 없고 모순도 부작용도 많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건설되었다가 사도시대 말기 후 종교암흑세기 동안에 악한 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훼파된 것을 원상복구 재건하여 다시 전 세계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시온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존자가 친히 육체로 재림하셔서 세우신 시온을 누가 감히 또 무너뜨릴 수가 있단 말인가?(시 102:16, 시 87:5)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다(사 33:20). 절기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과 신부에게 돌아오는 길만이 살 길이다. 아직도 오직 여호와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도 오직 예수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직 누구만을 고집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를 목격했다면 이제는 성경을 제대로 살펴보고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살 수 있을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중에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차이점(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차이는 무엇일까.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예수님을 대했던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행동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예수)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 10:33)

아버지(여호와)와 하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들의 대답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뇌리 속에 박힌 사상이자 고정관념이었다. 유대인들은 자신을 그리스도라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해 탐탁지 않게 생각했고, 예수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이 그들에게는 눈엣가시였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예수)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마 11:18-19)

이(예수)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마 13:55)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 이것이 유대인의 특징이다. 반면 그리스도인은 유대인과 180도 달랐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유대인이었던 사도 바울은 회심한 이후 그리스도인이 되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시몬 베드로는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겠습니까.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입니다”며 고백했다. 이렇듯 그리스도인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귀히 여기고 영접했다. 똑같은 예수님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는 너무나 달랐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한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70억 명의 인구 중 약 30억 명이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과연 그중 몇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일까. 혹 유대인의 사상이 박혀 있으면서 그리스도인의 행세를 하는 것은 아닐까. 이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다시 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말씀에 대해 30억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는 사람으로 오셨으나 거룩한 분이심을 믿습니다”며 고백할 것이다. 당신은 어떤 부류에 속하는가. 유대인인가, 그리스도인인가.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복음은 새언약이다-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

오늘날 모든 교회는 복음을 전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복음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복음=복된 소리
사도바울은 복음=새언약임을 증거하고 있다
엡3:7 복음을 위하여 ...내가 일꾼..
고후3:6 우리로..새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한가지 일을 하는 한사람의 사도바울을 복음의 일꾼이라고도 하고 새언약의 일꾼이라고도
한것은 복음이 곧 새언약이기 때문이다
이 새언약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직접 유월절 만찬식에서
눅22: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복음이나 새언약은 모두가 예수님께서 살아계실때에 가르쳐 주신 교훈이다

복음을 전한다고 한다면 그곳엔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이 있어야 한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해로운것은 과감하게 버리라


매일 사용하는 칫솔은 어느새 벌어져 깨끗이 닦이지도 않고 잇몸에 상처를 남길 만큼 나쁜 상태가 되었다. 하지만 새 칫솔이 없는 터라 오늘도 헌 칫솔을 집어 든다. 오늘만 사용하자 한 것이 벌써 한 달째다. 헌 칫솔을 과감히 버렸다면 새 칫솔을 잊지 않고 사왔을 텐데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버리지 못한 미련함 때문이다.

내게 해가 되는데도 과감히 버리지 못하는 일이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일요일 예배의 뿌리는 성경이 아니다. 그것은 이교도들의 태양신 숭배의 날에다가 예수님의 부활을 정치적으로 접목시킨 니케아 종교회의(AD 325년)와, 토요일 대신 일요일 성별을 불법 제정한 라오디게아 종교회의(AD 364년) 등을 주도한 세력이 바로 그 주범이고 뿌리라는 사실을.”

어느 신문에 실린 광고다. 광고를 낸 사람은 목사 한 모 씨다. 그는 오늘날 교회에서 매주 지키는 일요일예배의 불법성을 교회사를 통해 낱낱이 드러냈다. 그리고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켰던 바울을 비롯한 모든 사도들의 행적을 근거로 제시하여 타당성을 더했다. 그는 “토요 안식일예배가 성경에 있으면 그 진실은 지켜야 하고 일요 태양일 예배가 성경에 없으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토요 안식일예배를 과감히 시도하시되 우선은 일요일예배와 병행하면서 점진적으로 제4계명 회복운동을 확대해 나가십시오.”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를 병행하며 지키는 것. 얼핏 들으면 진리의 개혁처럼 보인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마치 아버지가 아들에게 도둑질은 불법이라고 가르치면서, 상황에 따라 도둑질을 해도 괜찮다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마 13:41)

하나님을 믿고도 지옥 가는 사람이 있다. 기적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낼 만큼 믿음이 출중하다 해도 불못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다. 한 모 목사는 일요일예배를 불법이라고 시인했다. 이는 일요일예배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예배와 안식일을 병행하며 지키라는 것은 구원을 포기하라는 의미다.

안식일 예배를 지키려면 불법부터 과감히 버리라. 혹 오랫동안 지켜왔다는 이유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일요일예배를 부여잡고 있다면 이 얼마나 미련한 모습인가. 내게 해로운 것은 과감히 버리자.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망상에 빠진 기독교인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로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 5:39~ 40)
위에 인용된 성경말씀을 세분화해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성경을 상고하는 목적은 영생 얻기 위함이다.
2.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다.
3. 영생을 얻으려면 구원자 예수님께로 와야 한다.
4. 사람들이 영생 얻을 생각은 하지만 간절함은 별로 없다.
5.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핍박했듯이, 오늘날 안상홍님을 배척하는 사람들의 영적 핏줄은 유대인들과 다름없다.
6.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이 성경은 믿지 않고 지도자만 따라다녔듯이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같은 맹종질병에 걸려있다.
성경은 입술로만 하나님을 경외할 뿐 마음은 하나님과 멀다고 지적하고 있다. 성자시대 구원자와 성령시대 구원자에 대해 관심조차 없다면 기독교인도 아니다. 구원자가 누군지를 모르는데 어디에서 누구에게서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 문제는 끔찍한 망상에 사로잡혀 '우리 목사님'을 구원자의 대변인으로 착각하고 무조건 아멘으로 따라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마 15:8~9)
"예수천당 불신지옥", "믿기만 하면 구원", "우리 교회가 최고야", "우리 교회는 안 그래", "우리 목사님은 안 그래" 했던 끔찍한 착각과 망상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은 비로소 안도의 숨을 쉰다. 자신이 성경을 너무 몰랐다는 것과 이제까지 성경에 대하여 수박겉핥기 지식뿐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너무 속상하기도 하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우리 목사님 말씀을 더 권위있게 믿었다. 교회만 열심히 다니고 성경만 많이 읽으면 구원은 거저 얻는 줄 알았던 것이 큰 착각이고 망상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기의 모습과 사람의 모양으로 태어나서 인류를 구원하실 메시아로 이 땅에 오셨음을 증거하는 책이 바로 성경이다. 아직도 성경의 용도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신의 무지와 망상을 인식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안타깝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영접하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너무 생각이 짧고 단순한 사람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유대인들이 머리가 나빠서 멸망당했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도저히 인간 목수 예수를 하나님으로 받아들일 수 없었고 믿을 수 없었듯이 오늘날에도 성경을 믿지 않는 인생들에게 재림 예수님을 증거할 방법은 없다.
오직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알아보고 또한 구원자를 통해서만 영생과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시대의 구원자가 누구인지를 모르고 관심도 없고 무조건 배척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영접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아직도 착각과 망상에 사로잡혀 거짓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눈치조차 못 채고 있는 사람들이 불쌍하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성만찬.. 성찬식 언제 행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어느 절기든 그 절기에 부여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절기이고, 부활절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첫열매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불활을 기념하는 기쁨의 절기로 그 의미가 완전히 다른것이다
사도 바울은 유월절 성만찬을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의식이라고 기록하고있다

고전11:23~ 주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이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성만찬을 유월절에 하는 것이 성경적일까. 부활하신 일요일에 하는 것이 성경적일까.그것도 아님 매주 예배때 마다 성찬을 하는 것이 성경적일까..부활적을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이지만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날이므로 유월절에 성만찬을 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우리에게 중요한것은...(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대문호 톨스토이의 단편 중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라는 제목의 소설이 있다.

사건의 발단은 화려한 도시생활을 하는 언니와 시골에서 농촌생활을 하는 동생의 대화에서 시작된다. 서로의 생활을 비판하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동생의 남편 파홈이 "우리 농부들은 땅만 넉넉하다면 악마나 다른 그 누구도 무서워할 것이 없다"며 편안하고 자유로운 농촌생활이 좋다는 아내의 말을 거들었다. 땅만 넉넉히 있으면 악마 따위는 두려워할 것이 없다고 큰소리치는 파홈의 말을 듣고, 악마는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그래서 파홈에게 땅을 넉넉히 주고 그 땅으로 미혹하리라 결심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소유한 대지를 팔기 위해 내놓자 파홈은 그 동안 저축한 돈과 친척들에게 빌린 돈으로 계약금을 치렀다. 농사가 잘되어 1년 만에 빌린 돈을 다 갚게 됐다. 드디어 소원하던 땅 주인이 된 것이다. 처음에는 행복했다. 그러나 다른 농부들의 가축이 땅을 침범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등 잡음이 생기자 파홈은 땅이 좁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해마다 풍년이 되는 비옥하고 넓은 땅을 분양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모든 재산을 팔아 고향을 떠나 이주했다. 그가 가진 땅은 이전의 세 배가 됐고 살림은 그전보다 열 배나 나아졌다. 차차 생활이 안정되고 살림이 불어나자 이곳 역시 좁게 느껴졌다. 그리고 분양 받아 농사를 짓기 보다 영원한 자기 땅을 소유하고 싶어졌다.

그러던 중 적은 돈으로 일년이 걸려도 다 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큰 땅을 살 수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그곳은 바스키르 원주민들이 사는 땅이었다. 듣던 데로 저렴한 비용으로 넓은 땅을 살 수 있는 곳이었다. 땅을 얻는 방법도 간단했다. 시작점에서 출발하여 원하는 땅을 괭이로 표기하고 해가 지기 전에 시작점으로 돌아오면 표기한 모든 땅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파홈은 시작점에서 출발해 마음에 드는 땅을 표기하며 걸어갔다. 출발점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마다 놓치기 아쉬운 땅들이 있어 포기할 수 없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해가 지고 있었다. 그는 힘껏 달렸다. 숨이 가파라 땅을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했다. 그러나 언덕만 넘으면 된다는 생각에 고통을 참고 계속 뛰었다. 다리에 힘이 풀려 앞으로 고꾸라지며 극적으로 시작점에 도착했다. 그러나 파홈은 일어날 수 없었다. 그만 숨이 막혀 심장마비로 죽었기 때문이다

톨스토이는 시골농부 파홈의 모습을 통해 만족할 줄 모르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표현했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나는 파홈처럼 살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나는 얼마나 많은 것을 소유해야 만족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봐야 한다. 필자는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를 읽으면서 성경에 기록된 어리석은 부자를 떠올렸다.

눅 12:16-20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눈에 보이는 부유한 삶을 위해는 열심히 준비했지만, 영혼을 위해선 아무런 준비도 못한 부자를 하나님께서는 "어리석다"고 하셨다. 애써 육신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했다고 해도 그 생명을 끊어지면 자신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장 눈 앞의 삶만을 위해서 살 것이 아니라 영원한 영의 세계를 위해 살기를 원하신다. 

혹 당신은 지금보다 더 좋은 자동차와 더 좋은 집, 더 좋은 직장 등을 소유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리고 있지는 않은가.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정답은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이다. 

왜 하필 십자가인가

예수님께서는 왜 하필이면 십자가 형벌을 받으셨던 것일까.
로마 시대, 살인자와 같은 흉악범에게 집행됐던 사형방법이 바로 십자가 형벌이었다.
그 만큼 십자가 형벌이 고통스럽다는 의미이며 유대인들이 얼마나 예수님을 미워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십자가 형벌을 받았다는 것은 그가 저주를 받았다는 것을 상징한다.
유대인들이 죽은 사람의 시체를 십자가에 매달아 놓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신 21:22~23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는 사실만큼, 유대인이 두렵고 끔찍하게 여기는 것은 없다.
그 형벌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받으셨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이런 치욕스러운 고통을
줄 것이라는 것을 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셨다. 왜일까.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자녀가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가, 사망이기 때문이다.
태어나면 언젠가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죽음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죄에 대한 형벌, 사형이 집행된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육신의 죽음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고 알려준다.
영혼의 죽음이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우리가 지은 죄는 육신의 죽음도 모자라 영혼의 죽음까지 겪어야 비로소 벗어낼 수 있는 것이다.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그런 우리들의 죄를 대신 받으신 것(요 1:29)이다.
우리들의 죄가 켰던 만큼, 잔혹스러웠던 만큼, 용서받을 수 없었던 만큼,
예수님께서 받으신 형벌의 무게는 더해갔다.
십자가 형벌, 그것은 우리가 겪어야 했던 죄의 대가였다.

두렵고 혐오스러운 십자가 형틀.
그 형틀을 올려다보며 초대교회 성도들은 얼마나 가슴을 쳤으며 십자가를 증오했을까.
사랑하는 예수님을 지독한 고통을 당하게 한 사형틀이니 말이다

그런데 그런 사형도구에 입을 맞추고, 숭배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이유다.
그들은 예수님의 희생을 헛되게 하는 행위다.
성경은 우상을 만들면 저주를 받는다(출 20:4~5)고 했다.
우상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십자가도 포함된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는 이유로, 그의 말씀을 어기고 저주받는 우상을 만든다면 예수님께선
그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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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7일 금요일

기약이 이르러 나타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께서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말씀은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의 길로 이끄시며 역사를 주관하셨던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습을 나타내보이심으로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증명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날이 되면 당신의 백성들은 왜 하나님께서 창세로부터 당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엘로힘이라는 복수를 사용하셨고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가를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또 다른 예언으로서 이땅에 오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성령과 신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두말씀을 비교하면 우리들은 엘로힘이신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러 나타나신 분이 성령과 신부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엘로힘(아버지 안상홍님 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엘로히스트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엘로아흐의 복수형으로서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을 지칭하는 용어로 가장 일반작으로 쓰였으며, 신양성경에서 하나님을 뜻하는 헬라어 데오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으로 알려주신 것에 대하여 혹자는 하나님의 신성의 풍부함이나 권능이 충만한 하나님을 의미한다고 하기도 하며 혹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예견한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주장들은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추측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창조하신 사람의 형상을 통하여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가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사람 즉 남자와 여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 안에 남성적 형상을 하신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을 하신 하나님이 계심을 일깨워주신 가으침인 것입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실로 믿는 사람들이라면 여기에 대하여 자신의 의견을 더할 것이 아니라 알려주신 말씀대로 믿어야 합니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교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  율법주위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폐하여 주신 율법을 지킨다 라고 비방한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들은 폐하여진 구약의 모세의율법만 알고 십자가에서 완성시켜주신 새언약의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이런 새언약의 율법도 알지 못하면서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믿음으로 구원받음은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믿음이 없이는 구원받을수 없다
그러나 행함이 없이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

막16: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기만 하면 침례를 받지 않아도 구원받을수 있겠는가
말씀을 통해 살펴볼때 침례를 받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믿는다 할지라도 침례를 받지 않으면 결국 그 사실을 믿지 않는자 인것이다

요13: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나라

당시 베드로가 예수님을 안 믿고 있었는가
그는 이미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고 하셨다
예수님과 상관없는자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수 있겠는가
이처럼 구원받기 위해서 우리가 꼭 행해야 할 일들이 있다

마7:21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것이 아니요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자라야 들어가리라...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떠나가라

뜻대로 행하는자가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초림예수님께서 본으로 보여주시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꼐서 다시 찾아주셨으며 하늘어머니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계시는 생명의 진리들
안식일,유월절,침례, 등등..의 모든 하나님의계명, 완성된 새언약의 계명들이다
우리가 지키는 율법은 옛율법이 아니라 새언약 이며 새언약을 행하는 믿음으로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9월 4일 화요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쫒아 오셨다

구약시대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아브라함에게 육적인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이었습니다
그 당시 많은 제사장들이 있었지만 모두 짐승의 피로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오직 멜기세덱 만큼은 떡과 포도주로서 하나님께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초림예수님께서 이러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오신 대제사장이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초림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하였습니다
그 당시 모든 제사장들은 유월절에 양이나 염소로 유월절 제사를 드렸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성령시대 등장하실 재림예수님또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오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멜기세덱을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멜기세덱의 제사방법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있지만 오직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 주신분은
아버지 안상홍님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2년 9월 3일 월요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떤 사람들은 성령은 무형의 활동력일 뿐이며 성부와 성자처력 인격을 지니신 하나님과는 차이가 있다고 말하여 성령시대에 육신으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마28:19)만약 성령이 인격체가 아니라고 한다면 어찌 성령에게 이름이 있을 수 있겠는겠습니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은 무형의 활동력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수 있습니다
실제로 성령은 성경에서 감정을 지니시고 말씀도 하시고 근심도 하시고 생각도 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기도도 해 주시며 심지어는 사람이 성령을 속이려고 까지 한다고 알려 주시고 있다
성경에서 일반적으로 성령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성령으로 계시다가 때가 되었을때 사람의 육체를 입으시고 예수님으로 오셨으며, 이땅의 사역을 마치시고 다시 본래의 성령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필요에 따라서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으나 하나님의 영으로서의 그 본질은 조금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믿음의 목적과 약속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빋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라고 성경은 일깨워줍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의 영혼이 어떤 곤경에 처해 있기에 구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성경은 우리들의 영혼이 하늘에서 하나님께 지은 죄로 인하여 사명선고를 받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의 영혼이 받아야 할 구원은 당연히 영생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 , 영생은 우리들 스스로의 노력만으로는 얻을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범죄한 결과 사망이 왔으므로 지은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죄와 사망의 굴레에서 해방시키시고 영생을 주시겠다는 구원의 약속과 계획을 친히 세우셨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구원의 계획을 알고 순종할 때 비로소 믿음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영생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서 6천년이라는 긴 기간에 걸친 구원의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기간을 세시대로 나누시고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구원자가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우리들의 구원은 자신이 속한 시대의 구원자를 믿고 영접해야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임하여주신 안상홍님...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육적시온과 영적시온

육적시온은 가나안의 중심도시인 예루살렘에 있는 언덕의 이름으로 원래는 예루살렘과 함께 가나안 족속인 여부스 사람들의 영토였습니다
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두번째 왕인 다윗이 점령하여 도성을 쌓았으므로 다윗성이라고도 불렀습니다
다윗 다음 왕인 솔로몬 시대에 시온에 하나님의 성전이 건축되자 시온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배장소가 되어 구약시대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짐승의 피로써 해마다 하나님의 절기들이 지켜졌습니다
최초에는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시온은 그 후 예루살렘 전체를 묘사하는 지명으로도 사용되었고 때로는 이스라엘 전체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다윗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처음으로 시온을 건설한 다윗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세우실 영적시온과 밀접ㅎ산 관계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적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교회입니다
모세에게 세우신 옛언약의 절기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새언약의 절기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절기지키는 시온을 재건하여 주신 안상홍님...

하늘의 예루살렘과 땅의 예루살렘

성경에는 예루살렘이 하늘의 예루살렘과 땅의 예루살렘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
갈4:22 사라..하가.. 이 여자들은 두 언약
두언약이라는 것은 구약과 신약을 말하는 것인데 구약은 하가-중동지역 이스라엘 나라 안에 있는 예루살렘을 말하는 것이고 신약 사라-새언약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히12:25)

슥14:8 생수(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생명수 흐르는 성전 보좌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어린양이 바로 생명수 흐르는 성전이 된다는 말씀이다
하늘 예루살렘 성에서 새언약을 받은 성도들만이 생명수를 마실수 있을것이며 생명의 떡과 생명의 잔을 마시고 예수님과 한영이 되어 영원한 나라로 가게 될것이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천지창조 6일째 이루어진 창조의 역사- 하나님의교회

6일 창조의 역사는 단지 지나간 역사를 알려주고자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창조의 역사를 통하여 6천년 구속 사업에 이루실 일들을 미리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 가운데서 6일 창조의 마지막 날인 6일째에 이루어진 일들은 6천년의 구속 사럽이 마쳐지는 세상 끝 날에 이루실 일에 대한 예언입닏다
우리들이 6일 창조의 역사에서 특히 6일째 역사에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이 역사가 우리 시대에 대한 예언으로서 우리들이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6일째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아담),여자(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6일째는 6천년 구속사업의 끝 바로 지금 이시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일 마지막 시간에 창조되어 모든 각종 짐승을 이끌게 되었던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고 있을까요
.....

왜 두번째 오실수 밖에 없는가

성경은 (히9:28)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두번째 오실것을 예언하고 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다면... 두번째 오시기전에는 구원받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져 있다는 말씀이신것이다
그래서(눅18:8)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에 구원을 받을만한 믿음을 가진자를 찾아볼수 없다고 하셨다
그러면 왜 우리는 구원받지 못하는 모습으로 구원받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지게 된것인가
2천년전에 이미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시어서 생명의 진리를 다 세워주시고 알려주셨다
그에 대한 말씀을 (마13장)에서는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로써 예수님께서는 미리 알려주시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죽음이후 사단 마귀에 의해 가리지(불법:사람의계명)이 뿌려지게 되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는 하나둘 훼파되고 없어져 버렸다
마지막 사도인 요한이 죽음이후 AD106년경 부터 이 일이 시작되었다
AD100년 이후부터 일요일 예배의 주장이 나오기 시작하였고 AD155년경 부터는 유월절 성만찬을 부활절에 지키기 시작했으며 AD167년경에는 로마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게 되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후에 들어오게 된 계명은 다 사람의계명 불법 가라지 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불법속에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다시한번 재림하실수 밖에 없었던것이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만 허락해 주실 수 있는 생명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죄인들이 에덴동산의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화염검을 든 그룹천사로 하여금 지키게 하셨으므로 어느 누구도 생명과에 가까이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생명과를 가지고 친히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오신 목적을 양에게 생명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에덴동산의 역사를 통하여 미리 알려주신 말씀에 의하면 영원한 생명은 오직 생명과를 통해서만 얻어질 수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세우셔서 인류인생들의 죄를 사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주실수 없는 생명과를 예수님께서 회복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과 즉 유월절 진리를 주신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때에도 이러한 역사는 다시 한번 이루어 집니다
셩경은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 번째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신다면 당연히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생명과는 하나님만이 가져오실수 있으므로 이 시대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을 우리는 하나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유월절을 통하여 주신 약속은 영원함

안증회,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당시에 유월절의 규례를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은 유월절이 출애굽 당시에만 재앙에서 구원 주신다는 일회적인 약속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라고 하신 말씀은 유월절을 지킬 때 이루어주시기로 하신 약속 또한 영원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약시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이 자신이 속한 세대의
구원과관계있는 것으로 여기기보다는 단지 모세 시대 있었던 구언의 역사를 기념하는 것으로 이해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가운데 유월절을 지켰을때 큰 재앙가운데에서 구원함을 받고 지키지 않았을때 재앙을 받은 많은 역사를 살펴볼수 있습니다
지금도 세상 기독교인들은 새언약 유월절이 과거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행하셨던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는 정도로 이해할 뿐 새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주신 약속들이 여전히 유효하다
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모든 산자의 어머니이신 마지막 하와

창세기에 기록된 아담의 모습을 통하여 첫 사람 아담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창세기는 아담에 대하여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아담이 생령이 되었다는 창세기의 기록을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될것에 대한 예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담 자신이 산 영이 되었다는 기록을 아담 자신의 영에 대하여 알려주고자 함이 아니라 마지막 아담으로 오실 분이 우리들을 살려주는 영으로 오실 것이라고 해석한 것입니다
우리들을 살려주러 오시는 분을 성경은 그리스도라고 부릅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하와도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임을 분명하게 알수 있습니다

창세기는 하와를 모든 산자의 어미라고 알려주고 있으며 하와의 이름을 생명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에서 아담에 대한 기록을 예언적으로 해석한 방법대로 하와에 대해서도 해석하자면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되었다는 말씀은 마지막 하와가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될 것을 뜻하고 하와가 생명이라는 말씀은 마지막 하와가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명의 근원으로 모든 산자의 어머니로 이땅에 임하신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의 어머니시라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에 보내는 서신에서 성도들과 성도들이 믿고 따르는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속한 구원받을 성도들입니다.
이 말씀에 따르면 구원받는 성도들에게는 반드시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에서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교회)는 예루살렘이나 여자가 아니라 자녀로 설명하고 있고, 자녀들을 낳은 어머니로서의 예루살렘과 자유하는 여자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사도바울을 깨닿고 기록한것입니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은 그리스도 구원자를 우리가 알아보고 영접할수 있도록 모든 증거를 기록하고 있다
(요5:39)
우리는 성경의 증거들을 통하여 이 시대 오시는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를 알고 영접하여야 한다
(고전15:45)
마지막 시대에 마지막 아담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살려주기위해 오신다고 증거되어있다
당연히 마지막아담이니 마지막 시대에 오실것이며 그분은 살려주기위해 구원주시기위해
오시므로 구원자 그리스도 이시다
살려주시기 위해서 오신다고 한다면 살려주실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요6:53)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로 마지막에 살리신다고 하셨다
왜 마지막날에 살리신다고 하셨을까
마지막날에 마지막 아담으로 다시 이땅에 오시어서 당신의 살과 피로 살리실것을
말씀 주시고 계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마26:17)
유월절이다
마지막날에 우리를 살리실수 있는 유일한 방법 유월절을 마지막아담으로 표상되어있는
재림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실것을 증거한것이다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의 교회에 마지막아담 이신 재림예수님께서 오셨다는 증거이다
마지막아담으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 님 이 성경의 증거를 받으신 재림예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계명하면 가장 먼저 십계명을 떠올립니다
그만큼 십계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십계명 가운데 넷째 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에 대하여
의문점을 갖는 사람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십계명 중에 하나의 계명인데 안식일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인가...
구약의 율법일 뿐이라고만 하는가
그럼 하나님만을 섬기며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것도 구약의 율법일 뿐인것인가

안식일은 7째날로써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창조를 마치신것을 기념하기
위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주로써 모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나의 영혼
또한 창조하신 우리의 영혼의 주인이시라는것 창조주시라는 것을 인정하는 행위이다
반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한다는 것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지만 행위로는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는 행위인것이다

7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께 나아올때 창조주하나님을 올바로 경외하며 섬길수 있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안상홍 님이 재림예수님. 하나님이신 증거

-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
우리 하나님의교회 에서는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
안상홍님께서 재림예수님이시라는 많은 증거들이 있지만 그중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40년을 걷던 시절에 하늘에서 내려 주셨던 만나를 통해서도 확실하게 이해할수 있다
광야시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서 만나를 내려주셨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참신
이시며 하나님의 권능을 알게 하신것이며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생명 그 자체였다
왜냐하면 40년이라는 긴 시간을 광야의 길을 걸어가면서 하나님께서 만나를 내려주시지
않으셨다면 결단코 아무도 생명을 유지할수 없었고 또한 당연히 가나안에 들어갈자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때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를
보여달라고 하면서 만나를 내려보라고 하였다
만나하면 곧 하나님을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줄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시다 라는 생각 때문에
이와 같은 말을한것이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모든사람을 살리는 만나의 실체가 바로 당신임을 설명하시었다
(요6:27~)
그리고 만나의 실체로 오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자들이 영생을 받을것을
증거하시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방법은 무엇을까
(마26:17)
유월절을 통해서 영생주시는 만나..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게 해 주셨다
당신이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를 유월절로 보이신것이다
그런데 이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시대에 와서 이 만나가 다시 등장할것을 알려주고 있다
(계2:17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받는자 밖에는 알자가 없다)
왜 감추었던 만나라고 하셨겠는가?...
유월절이 폐지된이유 약 16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켜 지지 못했고 아무도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것을 많은 성경학자들 박사들도 알지 못했다
그렇기에 감추어져있었다고 하시었던 것이다
(사25:6)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가 되어있다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수 있는 만나이다
만나를 주실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는 안계시는 것이다
안상홍님께서는 감추어져 있었던 만나인 새언약 유월절을 1962년 이세상에 드러내 주셨다
알려 주셨다
그러나 받는자 밖에는 알자가 없다는 말씀과 같이 확실한 증거로 알려 주셨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들만이 깨달을수 있도록 허락하시었다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재림예수님 언제 오셔야 하는가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의 시기를 알려 주셨습니다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을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성경상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비유하므로 죽었던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은 이스라엘의 독립을 의미합니다

AD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멸망했던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적으로 독립했습니다.
이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음을 알리는 하나님의 메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