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절기든 그 절기에 부여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절기이고, 부활절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첫열매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불활을 기념하는 기쁨의 절기로 그 의미가 완전히 다른것이다
사도 바울은 유월절 성만찬을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의식이라고 기록하고있다
고전11:23~ 주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이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성만찬을 유월절에 하는 것이 성경적일까. 부활하신 일요일에 하는 것이 성경적일까.그것도 아님 매주 예배때 마다 성찬을 하는 것이 성경적일까..부활적을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이지만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날이므로 유월절에 성만찬을 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아무때나 떼는 떡은 먹는 양식으로 떼는 떡이고 죄사함이 약속된 유월절 성만찬은 성력1월14일 저녁에 행하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답글삭제다른교회나 성당에서는 아무때나 먹고 마시고 있습니다
답글삭제유월절을 제때 지키지도 않을 뿐더러 말씀대로 행하지 않음을 두려워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올바른 하나님의 방식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됩시다.
답글삭제유월절은 성력 정월14일 저녁에 떡과 포도주로써 행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이고 하나님뜻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답글삭제유월절은 유월절날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부활절은 부활절날에...
답글삭제당연한 것을 가지고 왜 그리 태클을 거는 것인지 모르겠어요..ㅠ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날에 지키는건 정말 당연한 거잖아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