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성령은 무형의 활동력일 뿐이며 성부와 성자처력 인격을 지니신 하나님과는 차이가 있다고 말하여 성령시대에 육신으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마28:19)만약 성령이 인격체가 아니라고 한다면 어찌 성령에게 이름이 있을 수 있겠는겠습니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은 무형의 활동력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수 있습니다
실제로 성령은 성경에서 감정을 지니시고 말씀도 하시고 근심도 하시고 생각도 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기도도 해 주시며 심지어는 사람이 성령을 속이려고 까지 한다고 알려 주시고 있다
성경에서 일반적으로 성령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성령으로 계시다가 때가 되었을때 사람의 육체를 입으시고 예수님으로 오셨으며, 이땅의 사역을 마치시고 다시 본래의 성령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필요에 따라서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으나 하나님의 영으로서의 그 본질은 조금도 변하지 않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사람으로 얼마든지 오실 수 있지 않을까요..?
답글삭제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하십니다.
답글삭제성령을 깨닫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성령받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성경을 믿지못하니
답글삭제성령에 대한 것도 제대로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