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과 안식천년
(히4:3~6)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있거니와..
한, 그 안식은 인류 역사 6000년이 끝나는 그때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사도 바울은 해석하고 있다
6일 만에 당하는 안식일이나 6년만에 당하는 안식년을 연구해 보면 모두가 다 장래 일의 예언이 되어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성경의 예언은 1일이 1년으로(민14:34,겔4:6) 성취시되게 하신 일도 있지만 1일이 천년의(벧후3:8) 비유도 있다
7일제도 안식일 7년제도의 안식년이 있었으니 예언으로 비추어 볼때 인류 역사6000년이 지나면 안식천년이 있게 되는 것은 진리로 알게 되는 것이다
6천년의 시작과 끝이 참으로 궁금하네요!!
답글삭제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세워주신 안식일 꼭 지켜야죠
답글삭제안식일 ,,,,감사함으로 지켜 안식천년에 꼭 참여해야지요~~
답글삭제복을 주시는 안식일 당연히 지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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