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든 개신교든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 일요일마다 암송하는 '주기도문'에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기도를 한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인다.
왜 하나님은 남성일까?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한 분이며 유일신이라고 믿는 신앙의 근거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그 주인공이다
"이 성경 구절은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 아버지 밖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어머니 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영국 옥스포드 대 출판부는 남성과 여성을 모두 아우르는 시각을 반영해 새로이 번역한 성경을 1995년 9월에 간행 했다
엔 엘살바도르의 여성신학자이자 사회운동가인 마르타 베냐비데스가 "창조주 성령 안에 임재하시는 아버지,어머니를 깨닫고자 나는 이 기도문을 '우리 아버지,어머니 기도문'이라 부른다"는 글을 여성단체 홈페이지에 기고했다
한국의 여성신학자 단체들도 성경이나 찬송가 개정판이 나올 때마다 하나님 호칭을 '아버지 어머니'로 하거나 '어버이'로 고치자고 주장해 왔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에 '우리 아버지'뿐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시며 그것이 "성경에 명백하게 기록돼 있다"고 주장한다
이 교회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시대 육신으로 왔다고 믿는다
창조주는 세상의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독 사람만큼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남성 형상인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으로 아담을 빗고 여성 형상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와를 만들었다.
이처럼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 첫 장부터 등장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된다
출처: 월간중앙 7월호 중에서
그러게요..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분이시라는 말씀이 맞습니다. 이제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 드러나는 시대입니다. 모두들 귀기울여주시면 좋겠어요.
답글삭제월간중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2 우수 콘텐트 잡지로 선정된 잡지로 월간중앙의 기자분께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취재 평가한 내용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두분이 맞지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