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성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더 이상 ‘오직 예수’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댓글 8개:

  1. 성삼위일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겠네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새이름을 꼭 알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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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세 시대로 구분하시어 구속사업을 펼쳐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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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물을 통해서 설명해 주니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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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수님의 새이름이라는 건 예수님 외에 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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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성삼위일체 개념을 잘 모르니..성령시대 구원자를 믿으려 하지 않은거 같아요..
    저 또한 개신교 다닐때 예수님을 하나님이라하면서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여...잘 이해가 안됐었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성경을 통해 알려주니 그제서야 속시원히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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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시대는 성령시대로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꼭 영접해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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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오직 안상홍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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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부 성자 성령 모두 이름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돼요~~
    성령은 성령.. 이거 아니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 바로 예수님의 새이름 꼭 영접하여 구원받는 모든 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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