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머리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
여성도들이 기도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를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그리스도의 명령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고린도전서 11장 1~2절)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르침이 개인적인 사상과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본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머리 수건 규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2) 창조의 섭리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11장 7~10절)
창세기에서 여자는 남자를 돕는 배필로 지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창조의 섭리를 들어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1~12절)
남자와 여자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하되 창조의 섭리를 통해 볼 때 여자는 예배와 기도 시에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입니다.
(3) 사람의 본성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고린도전서 11장 13~15절)
본성적으로 여자는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일목요연.
답글삭제하나님께서 알려주신 확실한 말씀입니다
이렇게 성경이 증거하는데 머리수건을 쓰지 않으면...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요..그들의 결국이 어떻게 될까요?
답글삭제하나님께서 확실하게 가르쳐주신 수건규례. 작은 부분같아 보일지라도 순종해야하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답글삭제천주교에서 머리수건을 쓰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개신교에서 쓰면 이단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성경을 알지 못하는 무지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자는 당연히 써야 되고 남자는 쓰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죠!
답글삭제구원 받기를 원한다면 성경의 기록 대로 행하면 되겠습니다.
답글삭제성경에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야 한다는 기록이 있으면 그대로 따르면 복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