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라지와 알곡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와 해석.
예수님께서는
하나의 비유를 통해 진실로 참된 교회가 어디인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마 13 : 24~ 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제자들이 이 비유에 관한 해석을 예수님께
여쭈었을 때, 그 해석을 알려주셨습니다.
마 13 : 36~42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한 밭에 주인과 종들이 좋은 씨앗들을 고루 뿌려두었습니다. 주인과 종들이 잠든 사이에 원수가 몰래 와서 사이사이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갑니다. 종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보니 좋은 씨 사이에 가라지가
덧뿌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주인에게 이것을 뽑아버릴 것을 여쭈어봅니다. 하지만,주인이 대답하기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힐까 염려되니
추수때까지 기다리라고 분부하십니다.
추수때에 이르러서는 추수꾼들을 통해 먼저
가라지를 모아 불살라버리고,
곡식은 또 따로 모아 주인의 곳간에
들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가라지 비유의 의미,뜻.
주인=인자, 밭=세상, 알곡=진리, 가라지=거짓교리, 원수=마귀, 추수 때=세상 끝,
추수꾼= 천사들이라고 그 비유의 요소들을
설명하여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진리의 씨앗을
심어두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때에
(성경에서 잠=죽음.종으로 비유되어있는 사도들이 모두 육신이 운명한
뒤에) 마귀가 참 진리 가운데 거짓 교리들을
심어놓습니다.
세상 끝날이 이르면,
먼저 거짓교리(그리고 그의 추종세력들)를 뽑아 불살라버리고(지옥불못에 들어가 멸망하게 되고), 곡식들(알곡된 천국복음 그리고 그를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늘 곳간에 들어가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비유에서는 가라지를 뽑아 불사른다고
하셨습니다만
해석에서는
불법자를 가려내어 풀무불에 던져넣는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가라지의 실체는 불법 또는 불법자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2.불법자들의
결말.
마 7 : 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무리 하나님을 믿노라 말하면서도 불법을
행한다면,
예수님께로부터 외면을
받습니다.
다시말해 불법자는 천국에서 외면받고 멸망을 받고
맙니다.
3.초대교회 신앙을 회복.
그렇다면, 우리는 가라지가 덧뿌려지기 이전 시대 곧 초대교회의 순수했던
진리만이 존재하였던 초대교회의 그 진리만을 찾아서
고수해야하겠습니다.
엡 2: 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러면 무엇이
알곡이고 가라지일까요?
분별할 수 있는 정확한 판단 잣대가
필요합니다.
가라지가 덧뿌려지던 시점을
생각해봅시다.
“사람들이 잘 때에” 라는 기록을 통하여서
“사도들의 육신이 모두 운명한
이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A.D 96~120년경을 들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사람들이
자고 있을 동안 가라지가 덧뿌려진
것이라고 하셨으니
“위에 기록한 연대 이후” (A.D
96~120년) 로 들어온 것들은
모두 다 원수마귀가 뿌려놓은 “거짓교리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A.D 321년 일요일예배
유입, A.D 354 크리스마스
도입,
그리고
A.D 431,586년 십자가
예배당 안 유입(탑 꼭대기에 세워짐) 되었습니다.
모두 원수마귀가 덧뿌려놓은 가라지를
추종하여 영혼의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진리대로 행하여야 천국 곳간에 넉넉히 들어가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의 진리에는 무엇 무엇이 있었을까요?
1) 안식일 ( 눅 4 : 16, 행 17 :
2 )
2) 유월절 ( 마 26 : 26
)
3) 오순절 ( 행 2 : 1
)
4) 초막절 ( 요 7 : 2, 37
)
5) 머리수건규례 ( 고전 11 : 1
)
이러한 진리들을 행하는 교회가 바로 초대교회의 신앙을 토대로 세워진 교회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실제로 이와 같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그대로 간직하여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외에는
없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야만 하늘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알곡이 되어 꼭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야 겠습니
답글삭제이 비유가 참으로 적절합니다. 많은 가라지 가운데 찾아야 하는 알곡. 그만큼 하나님께서 뿌려주신 알곡의 진리가 참으로 귀하고 가치가 있지요.
답글삭제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운 비유입니다. 미래를 내다보시고 예수님께서 가라지와 알곡으로 예언하셨다는 것이!
답글삭제가라지가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농부가 원하는 것은 오직 알곡뿐입니다!! 처음 뿌리신 그 진리의 씨앗을 그대로 간직한 하나님의교회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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